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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김민석 저격2026-W34 · 3일 기준

최고위원 지명을 두고 친명계가 불참한 것에 대해 어떻게 보나

최고위원 지명을 두고 친명계가 불참한 사건이 당내 갈등으로 번졌다. 4명 모두 문제를 인식했지만 성격을 두고 의견이 셋으로 갈렸다. 한 명은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트집으로, 의결 중 퇴장하며 의사 표력을 계속한다고 봤다. 반면 다른 한 명은 이견을 말할 수 있지만 표결을 거르고 언론에 떠드는 건 이례적이고 극단적이라 비판했다. 다만 또 한 명은 당대표의 권한이라 문제없다고 보았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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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존재감 드러내기 위한 트집 외 1갈래이례적이고 극단적 방법 외 1갈래 · 2명 비판
  1. “거기에 더해서 사실 제일 좀 안타까운 부분은 의결 과정에 최고의 자리를 떠났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여전히 의사 피력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것을 정치적인 논쟁으로 이끌어 가겠다라는 의지가 있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던 좀 봐요.”

존재감 드러내기 위한 트집
  1. “저는 사실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이해가 너무 안 되는 게 어, 당대표가 선출이 되고 뭔가 이견을 말하는 건 뭐 할 수 있는 건데. 최고의 의해서. 근데 지금 정제된 최고위 회의에서 자기 생각을 밝히는게 아니라 정작 최고의 오늘 표결도 안 들어와 버리고 그 뉴스 공장 이런데 나가서 떠들고 있고 그다음에 뭐 페이스북에 올리고 최고의는 왜 들어오셨냐는 얘기죠.”

이례적이고 극단적 방법
  1. “근데 의결에 참여를 안 했다면서요. 예. 사실상 반대한 건데 그러면 제가 참여자 하는 건 아닌데 예 기싸움 하는 거죠.”

기싸움에 불과
  1. “근데 저는 뭐 계속 내기는 어려워. 왜냐면 당대표의 권한이에요.”

당대표 권한이라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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