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김민석 저격2026-W34 · 3일 기준
최고위원 지명을 두고 친명계가 불참한 것에 대해 어떻게 보나
최고위원 지명을 두고 친명계가 불참한 사건이 당내 갈등으로 번졌다. 4명 모두 문제를 인식했지만 성격을 두고 의견이 셋으로 갈렸다. 한 명은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트집으로, 의결 중 퇴장하며 의사 표력을 계속한다고 봤다. 반면 다른 한 명은 이견을 말할 수 있지만 표결을 거르고 언론에 떠드는 건 이례적이고 극단적이라 비판했다. 다만 또 한 명은 당대표의 권한이라 문제없다고 보았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존재감 드러내기 위한 트집 외 1갈래이례적이고 극단적 방법 외 1갈래 · 2명 비판
“거기에 더해서 사실 제일 좀 안타까운 부분은 의결 과정에 최고의 자리를 떠났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여전히 의사 피력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것을 정치적인 논쟁으로 이끌어 가겠다라는 의지가 있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던 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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