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혼란2026-W35 · 3일 기준
장동혁 대표가 당을 개혁하고 있나?
이준우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당협위원장 직선제 공약이 당원 직선 원칙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당 개혁 여부를 두고 5명 중 3명은 권력 사수용이라며 부정적으로 봤다. 김준일 평론가은 자신감 과잉으로 적을 많이 만들고 있어 위험하다고 봤다. 장예찬 의원은 너무 우직해서 걱정되며 세력이나 자기 사람을 꽂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종혁 의원은 여러 가지가 에스컬레이션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박민영 의원은 당원과 함께 당을 바꾸려는 사람이며 구태 기득권의 저항 때문에 한계가 드러난다고 봤다. 김민수 의원은 기득권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고 개혁에 정치 생명을 걸었다고 평가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아니다: 권력 사수용그렇다: 기득권 타파 · 2명 비판
“인내해야 된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 그러니까 이게 좌파들한테 배워야 돼. 통일전선 전술 괜히 있는게 아니야. 공산당들이 다 그렇게 한 명씩 이제 했다가 자기가 힘이 세지면 한 명씩 쳐내는 거잖아. 당도은 너무 팔을”
“장동혁 대표가 쇄신을 하는 사람이고 당원들과 함께 당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이고 지금 자칭 소장파들이 사실 자기 자리지키기 급급했던 구태 기득권이라고 하는이 명확한 구도가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이 전선에서 정말 많은 것들의 함의가 드러나고 많은 것들이 바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기득권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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