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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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재명 비판2026-W35 · 3일 기준

대통령을 윤석열과 비교하는 것이 옳은가

대통령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교하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비교가 적절한지에 대해 5명 중 2명은 부적절, 2명은 과하다, 1명은 가능하다고 답했다. 부적절하다는 쪽은 같은 저울에 올리면 비판이 날카로워지는 대신 정확성을 잃는다고 본다. 과하다는 쪽은 주관적 근거로 윤석열과 비교하거나 왕정 운운하는 것은 정상적 비평 범위를 넘는다고 지적한다. 가능하다는 쪽은 용어가 과하더라도 정치 행위에 대한 논의는 들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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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비교 부적절과한 비교 외 1갈래 · 3명 비판
  1. “네. 그 안타깝지 않으세요? 저는 1년 동안 인수위 없이 시작한 그 대통령실 가니까 볼펜한 자루도 없었다는 거 아니에요? 정힘해주시면”

비교 부적절
  1. “좀 심하죠. 그리고 지금 지적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그 근거나 이유가 다 본인의 주관적이에요. 음. 그 예 오만한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계속”

과한 비교
  1. “아, 거기다 윤석열 비교해 가지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동급으로 왜 유시민 작가 그까 그래도 진보적인 작가가 왜 그러는지 그건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옛날로 돌아가자.”

비교 부적절
  1. “정상적인 비평의 범질을 뛰어넘는 거다. 일종의 다른 어떤 세력에 대해서 저주를 퍼붓거나 아니면 사라지거나 배척해야 될 대상으로 만들 때 쓰는 용어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런 방식으로 쓰는 거는 저는 매우”

과한 비교
  1. “몇몇 용어가 좀 과하다거나 아니면은 뭐 대통령을 왜 윤석열에 빗댄다거나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동의하지 못하더라도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정치 행위에 있어서는 충분히 조금 논의를 해보고 그쪽에서도”

비판용으로 비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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