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무죄2026-W35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이 사건에 언급한 것은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한동훈 의원의 과거 기소를 두고 위법 수집 증거를 조작했다고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5명 중 4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1명은 검찰 압박으로 해석했다. 무죄가 돈을 안 받았다는 뜻이 아닌데 이를 근거로 법무부 장관 구속을 주장하는 것은 감정적 처사다. 대통령이 개별 사건에 개입하는 듯한 발언을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항소심 판결 후 상고가 남은 상황에서 대통령의 발언은 검찰에 상고하지 말라는 압박으로 인식될 수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개별 사건 언급 부적절검찰 압박으로 볼 수 있다 · 1명 비판
“한동훈 의원의 그 태도는 제가 진짜 용납할 수가 없어요. 아니, 왜냐하면 법무장관이 수사를 한 건 아니지만 본인이 체포동의한 영장 발부해 달라고 국회 나와 가지고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났다고 다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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