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2026-W35 · 3일 기준
김민석 대표의 첫 행보는 적절한가
김민석 대표의 첫 행보를 두고 7명의 패널이 적절성 여부를 평가했다. 7명 중 6명은 긍정적으로 봤고, 1명은 아쉽다고 답했다. 빠른 인사와 TF 구성은 당정이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보여줘 국민에게 안정감을 준다는 것이다. 당내 분열을 봉합하고 실용 노선으로 가는 게 당장 효과를 보기에 낫다는 의견이다. 반면 여론조사 법적 조치는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라는 주문을 오해한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6명 · 빠른 인사와 TF는 긍정적이다아쉽다: 여론조사 법적 조치 · 1명 비판
“예. 빠르기도 하고요. 사실 그 어제 대통령의 그 메시지를 지켜보면 전당대회가 정말로 우려스러울만큼 치열하게 치러졌다는 걸 대통령도 인식한 거 같아요. 그걸 봉합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낙선자”
“네. 저는 이 말이 김민석 대표를 향한 얘기라고 생각을 했어요. 어떤 얘기냐면 김민석 지도부가 혹시나 독자적인 길을 가기보다는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확실히 뒷받침해 달라 이런 주문으로 읽혔는데 사실”
“그니까 그 설명인데 그 설명이 최근에 이제 어제 어젠가요? 부동산 관련해서 세제 개편안을 이제 뭐야 그 김민석 대표가 제안한 수정안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했잖아요. 예. 저는 이제 그런 설명들이 계속 있어야”
“좋네요. 아무튼 뭐 김민석 대표 체제 들어서서 당정이 호흡을 잘 맞추는 걸 보여 주는 거니까 국민들에게 좀 안정감을 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 대통령님 분장을 안 하신 거 같아 가지고 약간”
“네. 전당대회가 끝난 다음에 아, 바로 어, 선거에 나왔던 세 사람을 포함해서 불러 주셨는데 바로 또 연이어서 이렇게 지도부를 불러 주시니까 두 번이나 오게 돼서 아,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 총리를”
빠른 인사와 TF는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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