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협위원장 직선제를 밀어붙이는 의도는?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음. 음. 아, 본인인데 이거를 뭐 이제는 뭐 당협 뭐 어떻게 선출하자 그런데요. 당협 당원 투표로 선출하면 본인 지역구 충남 보령 서천이잖아요. 그렇게 돼 있죠. 그게 원래 누구 지역구했어요? 김태흠”
“소정욱표 변호사 같은 경우는 아 이거 한번까 뺀 칼이니까 이걸 만약에 그냥 집어넣으면 레임덕이 올 것이다. 레임덕이 뭐 지금 이미 왔지 뭐. 그 레임덕이라는게 글쎄 뭘 갖고 레임덕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직선제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정 원어이 정청래라고 얘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정청래 대표도 대표 시절에 이제 당원들에게 이제 1당원, 1투표 이거를 어 만들고 그리고 나서 다시 연임을 도전했던 것처럼 이번에”
“254 다 못 갈지. 다 못 가는데 지금 장동혁의 의도는 제가 보건데는 눈에 가시 같은 뭐 친한계 아니면 뭐 눈에 가시 같은 무슨 개혁파 배양감 이래이 몇몇을 타겟을 잡아 가지고 그 지역에 가장 센 놈을 보내는 거야.”
“이거는 기존에는 아예 없던 거예요. 저는 정당 우리 한국정당 80년사에서 이런 생각해요. 이게 그렇게 좋은 제도였다면 이거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제도잖아요. 야, 2년만 한 번씩 당협장은 당원들이 뽑도록 하자.”
“당원 중심주의입니다. 당원 직선제라는 것인데요. 사실 이 당원 직선제라는 것이 이때까지 이제 당협 평가를 2년에 한 번씩 했을 때는 추대로 했습니다. 운영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서 그 당협 위원장에 뽑 한”
“모해 목요일 어 또 금요일 이틀 동안 연찬회가 있잖아요. 연찬회 자리에 어 그 이슈를 올려서 좀 의원들의 얘기를 많이 들어보자. 그게 어제 아마 사전 최고위원에 의해서 나왔던 얘기로 저는 들었어요. 그래서”
“어 쇄신한이라고 언론이 쓰기도 본인도 주장은 하시던데 제가 보기에는 쇄신이 아니라 잘못하면 개악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원 주권 2.0이 되려면 그동안 국민의 힘에서 여러모로 비판을 받았던 부분이 개선이”
“지금 문제는 어 상향식 공천이고 이게 정말 당원 민주주의 저는 맞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께서 이게 단순히 당원의 마음을 떠나서 장동혁 지도부와 마음이 맞는 사람 이런 사람 고르려는 거”
“내심 저는 속셈이 뻔해요. 음. 어 사실 현역 의원들에 있어서는 본인과의 어떤 충성도를 더 높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고 뭐 물론 뭐 지역에서 내 현역인데 안 되겠어라고 하지만 장동혁 대표에게”
“그조차도 안 하려고 한다. 그리고 장동혁 대표도 자기 사람 꽂는게 아니라 네. 이게 멀리 가더라도 돌아가더라도 원칙대로 가겠다. 당원들에게 주권을 드리겠다. 그 길을 가는 건데 이걸 반대한다.”
“다만 거기에서 정말 자기의 사람으로만 꽂는다면 아 이게 진짜 당원 주권이 아니라 대표주권이었구나 그런 걸 하기 때문에 저는 이 지금 분기점에서 정말 장가 쇄신 개혁 너무 잘하셨으면 좋겠고 응원합니다.”
“지금 문제는 어 상향식 공천이고 이게 정말 당원 민주주의 저는 맞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께서 이게 단순히 당원의 마음을 떠나서 장동혁 지도부와 마음이 맞는 사람 이런 사람 골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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