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체제의 지지율 반등이 가능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근데 어디까지 확장하려고 하지? 아, 혹시 이런 걱정이 되는 겁니다. 아, 지금 민주당 김민석 대표께서 구상하고 있는 것이 소위 일본의 55년 체제 자민당처럼 1.5당 체제를 만들어서 나머지 야당들을 0.5로 어 보는”
“상당히 조화롭게 갈 여지도 많지 않겠느냐.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해서 내내 저 삼성 SK 붙들고 메가 프로젝트 하겠다 그러고 뭐 데이터 센터 짓는데 가고 그 옛날 같은 우파 정책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그니까 말씀하신 게 그 민주당에서 지금요 긍정 평가랑 부정 평가가 딱 엇갈리더라고요. 김민석 대표의 이런 행보에 대해서. 김민석 대표의 어떤 태도 행보 메시지 이런데 대해서 일단 말씀하신 걸 민주당의 제가 보기엔”
“전당대회 자체도 그 순수한 정성호 대표와 김민석표를 본다면 거의 뭐 1, 2%포인트 차이로 붙은 거 같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저 전당대회 끝나자마자 바로 친청계 최고위원 세 명은 김어준 TV 나오고 집단 저”
“예. 당연히 검찰 개혁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국민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거 이런 부분들을 해소시켜 줘야 되는게 또 집권 여당의 역할이다라고 봤을 때 지금 어 김민석 대표가 어느 쪽에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그 과정을”
“음. 일일이 평가하는 건 너무 야박한 거 같고요. 야박하죠. 컨벤션 효과가 없었던 부분들은 사실상 우리 진영 내에서 지난 전당대회가 너무 치열했고 그게 봉합되기에는 사실 컨벤션 효과보다는 봉합 효과를 저는 누려야”
“근데 뭐 지지율 같은 경우는 제가 생각했을 때도 뭐 당분간 갑자기 급반등하기는 어렵다고 봐요. 보통 우리가 전당 대회 끝나고 나면 마치 뭐 다른 사람처럼 하나가 돼 가지고 결집한다는 것은 사람의 감정 문제기”
“저는 뉴 이재명이라는 조어는 이제 그 개념은 끝났다라고 평가를 합니다. 그게 민주당도 그렇고 정부도 그렇고 진보와 보수와 중도를 아우르는 인사를 하겠다라고 하는데 그들의 다른 생각까지 품을 자신이 있느냐”
“네. 고민의 흔적이 있느냐에 대해서는 어 김민석 신임 당대표의 일주일 행보를 보면 저는 되게 절박하게 지지율를 끌어 올리겠다. 그리고 굉장히 열심히 하는 모습들은 많이 보이거든요. TF만 해도 지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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