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판세는 어떻게 평가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예. 이 저는 이런 부분에 주목해야 될 거라고 보는 겁니다. 이제 인물은 인물대로 전 평가하는데 정치적인 평가보다는 인지도 평가가 나는 세다고 봐요. 그러니까 좋든 안 좋든간에 회자되는 데서 조국 얘기하는 줄 알았네요.”
“1년이 지난 상태에서 이제 후반전은 어떻게 할 것인가 방향성은 두 가지라 보는데 외연한 확장을 해야겠죠. 왜냐면 내년은 내 훈련현에 있을 총선을 준비하기 위해서이기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저희는 사실 누가”
“전당대회 자체도 그 순수한 정성호 대표와 김민석표를 본다면 거의 뭐 1, 2%포인트 차이로 붙은 거 같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저 전당대회 끝나자마자 바로 친청계 최고위원 세 명은 김어준 TV 나오고 집단 저”
“그 노선에 따라서 당을 운영해 갈 것이고 그렇게 했을 때 저는 당과 정부가 하나의 길로 갈 수 있고 저는 대통령님께서도 당원들이 선택해 주신 그 노선이다. 민생 실령 확장 노선이 우리 정부의 노선이고 이번에 선택된”
“그니까 이제 확실히 어 전당대회 전후 과정에서 있었던 분열과 갈등 이것이 지금 현재 민주당 지지층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다라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그러면 지금 어 일부 어 진보층과 민주당 지지층 쪽에서 어 흔들림이”
“뭐. 네. 네. 제가 이거 계산한 이유가 뭐냐면은 그냥 지금 정치권에서 지도자급으로 인식되는 분들이 그냥 올망졸망 모여 있다. 고만고만하다. 압도적인 분이 없잖아요. 앞자리가 2자 뭐 3자.”
“그래서 그렇게 연결이 됐다. 지방 선거도 사실은 가장 결정적인 거는 전체적으로는 민주당이 선방을 했지만 민심의 척도였던 어 서울에서 저희들이 적기 때문에 그것이 어 민심에 반영된 형태로 나왔고 그런 정책의 내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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