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혼란2026-W35 · 3일 기준
임기 내내 자리 지키겠다는 것, 어떻게 보나?
장동혁 대표가 임기를 채우겠다고 한 것을 두고 당 안팎에서 의견이 나온다. 5명 중 4명은 이를 임기 채우기로 보았고, 1명은 버티기로 보았다. 정치적 자신감이 붙었고 견제할 사람이 없어서 끝까지 가겠다는 것이며, 실제로 1년을 채웠다는 점에 주목했다. 다만 1명은 민심과 거꾸로 가는 버티기라고 평가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임기 채울 것버티기 · 1명 비판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도 뭐 1인일표를 넘어 당원 주권을 보수에 세일로 삼겠다. 뭐 이제 이런 얘기가 있었고 그 이제 어쨌든 뭐 총선 승리를 위해서 제대로 된 보수의 가치를 아는 인재를 우리가 계속해서”
“아, 이건 끝까지 가겠다는 거죠. 어, 왜냐면 지금 정치적 자신감이 붙었잖아요. 본인을 견제할 수 있는 사람들은 없어요. 중진들 모인다고 하잖아요. 모인 것처럼 하루 이틀 된 얘기도 아닙니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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