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의 십자가 밟기 발언은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아마 좀 벼르고 왔다 좀 그런 생각이 들고 그 이런 걸 보면은 김민석 대표한테 그래도 좀 기대를 했던 사람들은 약간 김 빠진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취임을 하고 나서 여당의 당대표고”
“그래서 그거를 설명하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반대되는 논리가 이제 중도는 없다라고 했던 그 정청래 의원의 논리가 갑자기 막 생각이 난 거예.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나의 논리를 조금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 그 논리를”
“그랬는데 여전히 얘기는 지금 말씀하셨듯이 정청래 전 대표를 일곱 번이나 어 언급을 하면서 근데 저는 지금 의원님 말씀을 들으면서 약간의 힌트를 얻었는데 정청래라 읽고 유시민을 겨냥했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저는 뭐 이게 어떻게 보면 권력의 일종의 습성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항상 거의 권력의 습성 부분이 뭐냐라고 하면 새롭게 나오는 권력은 과거의 권력을 비판하면서 등장하고 또 과거의 그걸 비판하면서 자기의”
“우선 저는 김민석 대표가 굳이 워크샵에서 정청래 의원님의 그런 실망을 언급하면서 굳이 나는 뭐 중도에 대해서 이렇게 서로 안 맞는다. 내지는 저분하고는 같이 뜻이 안 맞는다. 이런 얘기를 할 필요는”
“그거부터 좀 손대야 될 거 같아요. 그게 지지율 상승 반등의 전 첫 출발이 될 수밖에 없다. 그걸 놔두고 자꾸 다른 걸 말이죠. 그런 다음에 형소법의 보완수사권 완전히 폐지하는 거. 이것도 손을 좀 보고 이런”
“음. 글쎄요. 근데 어제 저 워크샵이었고 워크샵 기조 발제 같은 거를 아마 김민석 대표가 한 거 같은데 무슨 취지에서 저 얘기를 하는지는 알겠는데 굳이 정청래 대표를 거론하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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