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당선2026-W35 · 3일 기준
정봉주 특보 임명이 적절한가?
김민석 당대표가 정봉주 전 의원을 특보로 임명한 것을 두고 당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7명 중 3명은 잘한 인사, 2명은 특보는 상징적 의미뿐이라 무의미, 2명은 문제없다고 봤다. 잘한 인사라는 쪽은 정봉주 전 의원이 반명으로 활동을 못 했는데 대통합 차원에서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본다. 반면 특보는 실제 권한이 없는 명예직에 가깝고 과거에도 별 의미가 없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문제없다는 쪽은 실력으로 본 인사이고 당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았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5명 · 잘한 인사다 외 1갈래특보는 상징적 의미뿐이라 무의미하다 · 2명 비판
“근데 이게 좀 아이러니가 그때 김인석 최고위원이었잖아요 수석이. 그게 원래는 정봉주 최고의 의원이 수석이 되려 했었거든요. 그 서로는 서론은 사실 이제 약간 경쟁관계 있던 사람인데 어 오히려”
“저는 뭐 사실 특보라는 당직이 그렇게 막 치고 나가는 당직은 아니거든요. 예를 들 때면은 어 당의 전략 기획은 전략 기획 위원장이 하는 거고 뭐 사무총장 정책위의장이 훨씬 더 주도적으로 뭘 할 수 있는 보직이지.”
“근데 그건 있겠죠. 김민석 대표도 이제 말을 해놓은게 있으니까 사람들은 저 같은 사람들도 말을 듣고 평가를 일단 하잖아요. 요 평가는 사실 예비 평가고 실제 평가는 그 결과물이 나와야 이제 확정적인 평가가 나오는 거기 때문에”
“네. 그 저는 그보다는 당내의 어떤 뭐 대통합 이런 차원에서 상징적으로 어이 정봉주 의원이 그동안에 이제 반명 이런 걸로 찍혀 가지고 거의 활동을 못 했잖아요. 지금도 지지층들 사이에서는 뭐 정봉주원에 대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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