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논란2026-W36 · 3일 기준
장관 되면서 비례대표 유지하는 게 맞나?
용혜인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한 채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5명 중 2명은 사퇴하고 차순위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봤고, 2명은 부적절하다고, 1명은 욕심이라고 봤다. 비례대표는 당의 지지로 얻은 자리라 장관이 되면 사퇴하고 차순위에게 넘기는 게 정당하다는 주장이다. 반면 비례대표는 본인 경쟁력이 아닌 당의 표로 얻은 자리라 무임승차라는 불만이 있다는 지적이다. 다만 장관과 의원직을 모두 유지하려는 태도는 둘 다 가지려는 욕심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나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사퇴하고 차순위에게 물려줘야 한다부적절하다 외 1갈래 · 3명 비판
“그러니까 많은 젊은 층이 보기에는 황당한 인선인 거예요. 오히려 이재명 정부는 2030을 위해 인선을 했다고 하지만 2030이 보기에는 황당한 인선이다. 그리고 오히려 더 남성 20대 남성들, 30대 남성들은”
“일단 전자 문제는 뭐 정책 경향의 연습도 있는지 우리가 이제 좀 뭐 인사 청문의 과정에서 충분히 이제 검증을 하기로 하고 두 번째 문제가 저도 걸리더라고요. 왜 장관으로 가면서 비례 대표면 이제”
“말이 안 되죠. 그거는 욕심이죠. 욕심. 과한 욕심이라고 보여지고 청와대에서 당신 장관 임명하려고 하는데 그 장관직 할 거면 비례대표는 그만둬야 된다. 그런 식으로 좀 얘기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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