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초청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사업하다가 잘 안 되니까 어머니 저 사업 힘들어요. 돈 좀 꿔 주세요. 하면서 손 벌린 느낌이고 한 번은 그랬다 치고 그런데 또 연찬후에 모시고 온 것은 어머니 기반 청소가 잘 안 돼요. 와서 청소 좀 해”
“오늘도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이것도 중요한 부분이 이명박 대통령 만나면 이명박 대통령 무슨 메시지 내겠어요? 싸우지 말고 단합하라고 그런 얘기 분명히 할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거를 이제 정점식 원내대표는 딱 나와서”
“아, 그러니깐요. 그 진짜로 대통합 한다고 하면은 유영하 의원이 저런 발언을 하면 안 되고 유승민까지 같이 가야 되는 거죠. 어쨌든 지금 국민들이 보기에 유승민 전의원 같은 경우에는 그 그래도 국민에 임해서”
“그 상황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엔 물론 탄핵에서 좀 실패한 대통령이 되긴 했지만 보수 정치인들이나 보수 정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련한 향수 같은게 있는 거 같아요.”
“뭐 가장 확실한 거는 유영하 의원이 공세우려고 데리고 온 건 맞는 거 같고요. 예. 그 옆에 딱 붙어 있던데 비서실장처럼. 그리고 아마 정점식 원내대표가 가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봤잖아요. 그러면서 아마”
“부끄러워해야 돼요. 근데 연설도 그렇고 등장하는 타이밍도 그렇고 등장하는 모습도 그렇고 도대체가 대한민국의 이 보수라고 하는 이 훌륭한 정당이 이런 식으로 퇴행하는 것에 대해서 왜 아무도 문제의식을 안”
“저는 박정희 대통령이 뭐 그 본인이 뭐 잘못한게 있죠. 독재도 했고. 예. 공과를 따지면 공이 큰 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분의 어 결단과 뚝심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산업화라는 열차를 달려갈”
“반들이 국함을 왜냐면 어든 전직 대통령이긴 하지만은 어쨌든 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에서 탄핵이 인용된 어떤 그런 존재란 말이죠. 근데 이런 이제 전직 대통령에게 이러한 이제 동물 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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