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실장의 사퇴는 경질인가 자진 사퇴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지지율 때문이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책실장 한 명을 바꾼다고 해서 이 정책 구조가 바뀌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본 이재명이 본이된 부동산 정책 이런 것을 김용범 실장은 그 충실한”
“어떤 경질성이라기보다는 스스로 어떻게 이제 책임지고 생각한다는 의미에서 개각보다는 조금 더 늦은 타이밍에 좀 더 고심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 그래서 아무래도 본인 의지가 좀 컸다는 얘기가”
“저는 경질이라고 봅니다. 예. 저도 그 회계사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김용범 실장이 지금 이 정부를 상당히 대표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의 분신 같은 존재고 그래서 어제 개각 때 사실 김용범 실장을 물러나게 했으면”
“그렇죠. 예. 그니까 어제 발표된과 함께 이루어진 거라고 저는 보고요. 정책실장에 대한이 일종의 예우를 한 거라고 봅니다. 정책실장에 대한 예우로 그러니까 그니까 바뀐 같이 개각이”
“나왔다고 봐요. 뭐 장관들도 바꾸면서 개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결국에 정책의 핵심 컨트롤 타워인 청와대에 계시는 김용범 정책실장을 경질하지 않는 이상 이재명 정부를 향한 국민들의 분노는 더 거세다. 정책”
“그건 더 패착입니다. 그렇게 되면요 지지율 더 떨어져.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율을 굉장히 신경 쓰는 대통령 아닙니까? 김용범 실장 그대로 두면 지지율은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 음 그고 결철분 전대는”
“아 그럼 기본적으로 제가 보기에는이 그 이번 인사를 놓고서 많은 사람들이 그 한마디로 표현하면 어리둥절 뭐 이런 거였던 거 같아요. 이게 뭐지? 도대체 이게 저 제시하는 메시지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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