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외연 확장 인사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경질 경질됐다 뭐 이런 표현들 한지 요즘엔 잘 안 하거든요. 그렇지만 이제 그것을 부각하는 것은 마음이 상한 국민들한테 아 우리가 그 부분을 듣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 반응한다는 것을 명확히 보내주는 시그널이거든요.”
“여당이다 보니까 이제 아마 여선웅 부대변인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거 같고요. 국민들께서 느끼는 괴리감은 굉장히 크다라고 생각을 해요. 가령 그 주식과 관련해 가지고 설계하신 분이 아직도 직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이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그 상임위 할 때도 뭐 보려고 해서 본 건 아니지만 하여튼 질의하는 걸 쇼로 몇 번 봤는데 아 전문성에 저분이 있구나. 누구지라고 보니까 이제 조국”
“그니까 저는 이게 다 국민 눈속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가장 논란이 됐었던 부동산 세제 개편안 그것을 발표함에 있어서 현 장관들 밑에 있었던 차관이었던 분들이 과연 그러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어 저는 그니까 과락은 면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조금 더 잘하는 인사가 되지 않았나 싶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큰 틀에서 김경수 전 지사도 챙기고 혁신당에도 뭔가가 시그널도 주고 해서 큰 틀에서 뭔가요 갈등을 치유한다는”
“그렇게 많이 봉 봉합될 것 같진 않은데 저는 그래도 조국 혁신당의 그 이해민 의원 발탁이라던가 그다음에 김경수 전 지사 발탁 이건 되게 좋게 보거든요. 왜냐면 그분들은 워낙 이제 정치적으로도 잘 하시고 또 전문성도”
“결정적으로 이번에 대통령께서 지방 선거 이후 그리고 부동산과 증시 정책에 의해서 민생이 나빠지자 아 바람이 불 때는 밀려야 되고 야당이 욕을 때 들어 줘야 되는데 그 정점에 있는 김용범 정책실장에 대한 문제가”
“꼭 그런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실제 실력주의라고 생각이 드는 게요. 김교수 전 지사 같은 경우에도 정무 특보로 모셨는데 실제로 민주당 전당대 때만 하더라도 양측이 굉장히 많이 싸우지”
“어 그니까 지금 김승원 의원에 대한 법무부 장관 지명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나름 검찰 출신이 아닌 법무부 장관을 지명한다는 차원에서의 그 검찰 개혁의 의지를 이어가겠다라고 하는 의미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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