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혼란2026-W36 · 3일 기준
당협위원장 직선제가 실제로 가능한가?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직선제 도입을 두고 당내에서 반발과 강행 주장이 맞서고 있다. 질문에 답한 패널 5명 중 3명은 반발이 커서 불가능하다고 봤고, 2명은 강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불가능하다는 쪽은 의원총회에서 대다수가 반대했고, 지역에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두 명의 헤드가 생기는 문제를 지적했다. 반면 강행할 것이라는 쪽은 장동혁 대표의 강한 추진 의지와 사고당협을 시작으로 전체 확대의 명분이 있다고 보았다. 다만 불가능하다는 쪽에서도 당무감사를 통한 교체 방침과 당원 평가 비중이 낮아 뇌관이 남아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강행할 것반발이 커서 불가능 · 3명 비판
“그런데 어찌됐건 한번 시작을 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34곳에 대해서 당원들의 그런 직선제를 통해서 당협위원장을 선출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다음에는 전체로 확대할 수가 있는 그런 명분이”
“사실은 의총에서 의원들의 그 이야기가 상당히 컸습니다. 대다수가 다 반대를 했습니다. 네. 어, 일단은 의원 총회의 그 의사를 제대로 묻지 않고 좀 제가 통보받는 느낌에 대한 어 불만들이”
“일단 장동혁 대표의 그 당협 직선제 추진 의지는 굉장히 강한 거 같아요. 1주년 기자 간담회 때도 반드시 필요하고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라고 확고한 신념 변화 없다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에요. 어쨌든 추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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