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발언 논란2026-W36 · 3일 기준
김용범 실장의 사퇴는 경질인가 자진 사퇴인가?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를 두고 경질인지 자진 사퇴인지 논란이 일고 있다. 5명 중 4명은 경질로 보는 반면 1명은 자진 사퇴라고 답했다. 개각 때 함께 물러나지 않고 따로 사퇴한 점이나 여론에 떠밀린 정황을 근거로 꼽았다. 또 주가 폭락에 놀란 청와대가 패닉 상태로 투매하듯 실장을 내친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반면 본인의 의사로 사표를 내고 수리한 만큼 경질로 보기 어렵다는 반론이 제기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자진 사퇴다경질이다 · 4명 비판
“네. 뭐 시차가 있는 건 사실이고요. 저 경질 여부는 본인의 의사가 있다고 하고 또 그 사표를 내고서 수리를 했는데 그걸 경질이라고 굳이 또 표현하는 거는 좀 사실과 맞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는 경질이라고 봅니다. 예. 저도 그 회계사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김용범 실장이 지금 이 정부를 상당히 대표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의 분신 같은 존재고 그래서 어제 개각 때 사실 김용범 실장을 물러나게 했으면”
“아, 발은 맞추는 거 같은데 좀 발이 어긋나는 거 같아요. 아, 발을 맞춰서 정말 그림을 제대로 만들 거면 개각할 때 같이 했어야죠. 개각할 때 같이 했어야지 국민들이 그런 평가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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