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의 원외정당화 막기 위한 의원직 유지 주장은 타당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는 제가 볼 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예. 우리가 보통 보면은 어 우리가 보좌진 아홉 명을 쓸 때 국회의원이 먼 어떤 친척 같은 사람 한 명 쓰는 것도 이게 쓰면 안 된다는 부담을 가지거든요.”
“당원 당원으로서 당으로서는 원내정당이 되지 못하는 것이 무척 어 어려운 결단이기 때문에 뭐 그런 고충은 용 후보자에게 여러 통로로 혹은 당원들의 목소리로 또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의원직은 유지해야 된다는 뜻을”
“저건 회의를 안 한 겁니다. 그냥 회의 기록만 서면으로 남긴 거라고 보고요. 그냥 회의 없이 인사 명령을 내린 거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이제 소수정당의 특수성 얘기를 하는데 소수정당에서도 저게 일반적인 모습은”
“없어지죠. 정당의 국가 정부의 국가 보조은 없어지죠. 그리고 지금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배후의 어떤 세력들이 있는 거 아니냐? 이 사람들이 용인하겠습니까? 용혜인 이름과 똑같 용인 용인 못 하겠죠.”
“아니 그리고 자기들 몫에 비례대표가 있었어요. 최혁진 위원. 그분 기본소득당 들어오신 분이거든 근데 민주당 가겠다고 안 가잖아요. 기본소득당 아 있는 사람도 안 가는데 그걸 왜 우리가 걱정해 줘야 되는 거냐고요.”
“예.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용예인 의원이 기본 소득당에 관련돼 가지고 양해해 달라고 요구하는 거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하고요. 본인이 뭐 꼭 그렇게 두 번이나 비례를 할 필요 없어요. 만약에 정말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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