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합당2026-W36 · 3일 기준
조국 발언이 '충언'인지, '욕설'인지 어떻게 봐야 하나?
👉조국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와 부동산 세제 개편 등을 비판하는 발언을 두고 민주당 일각에서 '충언'과 '욕설' 사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두고 패널 5명 중 3명은 욕설로, 2명은 충언으로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1명 · 충언: 쓴소리지만 옳은 말욕설: 유죄 확정자의 독주 · 3명 비판
“내용이죠. 네. 충언은 귀에 거슬리지만 이롭다. 그니까 쓴 소리는 좋다. 이런 의미라고 보시면 되는데 조국 전 대표 조국 혁신정책 권장이 어제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고요.”
충언: 쓴소리지만 옳은 말“근데 우군이 되고 싶고 친구가 되고 싶다면 생각해 보세요. 제가 이제 박원석 선배가 있는데 어려운 일로 억울한 일로 2심을 받고 2심 재판 앞두고 있어. 근데 얘기를 하다가 아니 선배 2심 유죄 나올 거야.”
욕설: 유죄 확정자의 독주“아니 근데 저는 조국 그 원장께서는 좀 이제 퇴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이분이 너무 많은 공공선을 파괴해 놓은게 그 우리나라 정치를 보면 뭔가 잘못해도 잘못을 인정을 안 하고 자꾸 진영 결집을 통해 가지고”
욕설: 유죄 확정자의 독주“그렇게 봐야죠. 선을 넘은 발언을 지금 계속 조국 대표하고 있잖아요. 원치 않는 레드팀 역할을 하겠다 그러고 대통령에 대해서 2심에서 유죄할 거야. 막 이런 얘기를 하고 공소 취소하면 안 돼. 이런 얘기를”
욕설: 유죄 확정자의 독주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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