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합당2026-W37 · 3일 기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가 당에 도움이 되는가?
조국 원장의 발언을 보수 언론과 국민의힘이 활용하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가 쟁점이 됐다. 당에 도움이 되는지를 두고 5명 중 3명은 환상이라며 반대했다. 조국혁신당은 지역구나 지지율에서 우위를 점할 카드가 없어 조건을 내세울 처지가 아니라고 본다. 반면 합당에 탐탁치 않은 당원들은 감정이 상해 있어 정리가 선행돼야 한다는 쪽도 있다. 한편 찬성 측은 조기 합당이 분열과 갈등의 상처를 아물게 해 대선에 도움이 될 거라고 말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도움: 상처 아물려면 조기 합당환상일 뿐 현실성 없음 외 1갈래 · 4명 비판
“참고로 합당 찬성파입니다. 언젠가 꼭 해야 된다는 생각이고 그 저희들이 보기에도 당시 정정 전 대표의 그 최고의 의원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느닷없이 그 대통령일 때 이제 코스피 5천이라는”
“네. 이 선거 제도를 흔들어야 된다라는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현행 선거 제도에서 조국혁신당의 존재는 사실 저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합당 논의에서 조국혁신당이 너무 들고 있는게 사실 없어요. 예를 들면 지역”
“지겹도록 합니다. 근데 쇄빙선이라는 거는 민주당이 이제 앞에 나가면서 이렇게 뚫어내는 건데 중요한 건 지금 민주당은 다른 방향으로 가기 결정했습니다. 그쪽으로 가지 않는 거예요. 중쪽으로 가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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