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은 법무장관에 적임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3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렇지 않습니다. 김성훈 후보자가 충분히 청문회 과정 중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오빠 논란 이것도 굉장히 자극적인 뽑아 가지고 공격을 하는 거예요. 국민의힘이나 한동훈”
“나 너무 억울하게 기소됐어. 아니, 그니까 그런 부분을 의심하는 거예요. 특히나 법무, 우리가 가장 변호사로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법무부장관으로서 할 수 있는 정말 많은 권한이 있어요. 개중에 제가 일단 생각드는게”
“청문회에서도 뭐 지금까지 상황을 봤을 땐 큰 이변은 없을 것 같고 저는 통과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김승원 후보자의 태도가 정말 좀 겸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지금 어 이번에 이제 개각에”
“그니까 일단은 저희가 대통령이 임명 그 지명을 하셨으니까 어쨌든 절차에 따라서 인사 청문회까지 가야 된다. 그리고 사실 도어스테핑에서 할 수 있는 말이 한계가 있잖아요. 거기서야 뭐 입장 표명만 얘기하고”
“네. 일단은이 녹취록에 뭐 한동훈 씨 주장에 따르면은 더 많은 관계자들이 들어 있다. 또 일각에서는 국민의 힘 의원들도 일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까지 지금 좀 나오고 있어서요. 이게 좀 생각보다 많은 관계자들이”
“뒤집혔잖아요. 지금 김승원 자녀가 둘이 있는데 장남이 24년에 대학을 졸업한 걸로 나오니까 저 2004년 2024년 지금 네티즌들은 저렇게까지 이제 사적으로도 저렇게 파헤치는 겁니다. 저게 상당히 휘발성이 높은”
“아, 근데 저는 사실 걱정이에요. 그래서 저도 지금 지난주랑 굉장히 분위기가 달라져서 사실 저는 임명이 되자마자 일요일에 되고 월요일에 아, 일단 중립기어 넣고 보자. 한번 나오는 거 보자 했는데 지금”
“문제만 가지고 때리려고 그랬는데 전 적어도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는 이틀을 해야 된다고 보여지고요. 인사 청문회를 하루만 하면 안 되고 증인으로 적어도 여성 문제 여성 양모 씨 그리고 그 제약회사 대표 강모 씨”
“근데 뭐 순서 제가 볼 때는 문제는 민주당의 핵심 의원들 예를 들어 송영길 같은 분들 또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 지킴이 하면 누굽니까 신인규 변호사라든가 김용민 씨 이런 분들인데 이런 분들 지금 용혜인은 안 된다”
“용예인 후보자를 좀 버리고 김승건 후보자는 꼭 살려야 되겠다. 무리해서라도 좀 임명을 강행을 해야 될 거 같다. 할 것이다라고 그냥 전반적으로 예측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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