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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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임명 논란2026-W37 · 3일 기준

김승원은 법무장관에 적임인가?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과태료 체납과 자녀 취업 특혜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되면서 적임성 질문이 제기됐다. 적임 여부를 두고 36명 중 33명은 부적격이라고 봤고, 3명은 청문회에서 해명하면 된다고 답했다. 부적격 쪽은 불법 기소 의혹과 사업 연루 정황이 법무부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못 미친다고 봤다. 또한 자녀의 취업과 관련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의원직 유지조차 걱정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청문회를 이틀로 늘리고 증인을 채택해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반면 적임 쪽은 청문회 과정에서 충분히 해명할 기회가 있고, 과도한 프레임으로 공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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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3명 · 적임, 청문회서 해명하면 돼부적격, 의혹과 비위 · 33명 비판
  1. “그렇지 않습니다. 김성훈 후보자가 충분히 청문회 과정 중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오빠 논란 이것도 굉장히 자극적인 뽑아 가지고 공격을 하는 거예요. 국민의힘이나 한동훈”

적임, 청문회서 해명하면 돼
  1. “나 너무 억울하게 기소됐어. 아니, 그니까 그런 부분을 의심하는 거예요. 특히나 법무, 우리가 가장 변호사로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법무부장관으로서 할 수 있는 정말 많은 권한이 있어요. 개중에 제가 일단 생각드는게”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청문회에서도 뭐 지금까지 상황을 봤을 땐 큰 이변은 없을 것 같고 저는 통과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김승원 후보자의 태도가 정말 좀 겸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지금 어 이번에 이제 개각에”

적임, 청문회서 해명하면 돼
  1. “특히 법무부가 이 정의부로 영어로는 해석이 되잖아요. 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서 과연 국민 눈높이의 어 부적격이라고는 저는 이미 판가름이 끝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그니까 일단은 저희가 대통령이 임명 그 지명을 하셨으니까 어쨌든 절차에 따라서 인사 청문회까지 가야 된다. 그리고 사실 도어스테핑에서 할 수 있는 말이 한계가 있잖아요. 거기서야 뭐 입장 표명만 얘기하고”

적임, 청문회서 해명하면 돼
  1. “네. 일단은이 녹취록에 뭐 한동훈 씨 주장에 따르면은 더 많은 관계자들이 들어 있다. 또 일각에서는 국민의 힘 의원들도 일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까지 지금 좀 나오고 있어서요. 이게 좀 생각보다 많은 관계자들이”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뒤집혔잖아요. 지금 김승원 자녀가 둘이 있는데 장남이 24년에 대학을 졸업한 걸로 나오니까 저 2004년 2024년 지금 네티즌들은 저렇게까지 이제 사적으로도 저렇게 파헤치는 겁니다. 저게 상당히 휘발성이 높은”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아, 근데 저는 사실 걱정이에요. 그래서 저도 지금 지난주랑 굉장히 분위기가 달라져서 사실 저는 임명이 되자마자 일요일에 되고 월요일에 아, 일단 중립기어 넣고 보자. 한번 나오는 거 보자 했는데 지금”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문제만 가지고 때리려고 그랬는데 전 적어도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는 이틀을 해야 된다고 보여지고요. 인사 청문회를 하루만 하면 안 되고 증인으로 적어도 여성 문제 여성 양모 씨 그리고 그 제약회사 대표 강모 씨”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근데 뭐 순서 제가 볼 때는 문제는 민주당의 핵심 의원들 예를 들어 송영길 같은 분들 또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 지킴이 하면 누굽니까 신인규 변호사라든가 김용민 씨 이런 분들인데 이런 분들 지금 용혜인은 안 된다”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용예인 후보자를 좀 버리고 김승건 후보자는 꼭 살려야 되겠다. 무리해서라도 좀 임명을 강행을 해야 될 거 같다. 할 것이다라고 그냥 전반적으로 예측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음.”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그거 듣고서 좀 기가 막혔어요. 그 자기가 했던 것들에 대한 아무런 죄책감이나 죄의식이 없더라고요. 그니까 상당히 좀 방어적인 그 뉘앙스로 좀 인터뷰를 했던 거 같은데 몇 가지 이밖의 내용들을 좀 제가”

부적격, 의혹과 비위
  1. “경우는 끝까지 버틸 가능성이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청문회를 거치면서는 결국은 임명되기는 굉장히 좀 어려울 것 같고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지금 어 민주당이”

부적격, 의혹과 비위

외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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