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김승원 공격을 어떻게 평가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결국에는 이게 김승원 후보자가 무슨 불법적인 일을 해 가지고 이 청문에서 낙마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구체적인 증거까지 같이 제시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입증이 돼야지 증인과 참고인이라는 사람들이”
“그 달리 뒤집어 보면은 민주당에서 그 한동훈 의원 대응팀까지 만들어서 비판을 하는데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이 주장했던 이런 이런 내용이 틀렸다라는 거라기보단 소위 어 곧 필요한 부분만 가위로 오려내 가지고 뭐라 그랬지?”
“그래서 이 오빠 게이트가 저는 이 오빠가 게이트로 좀 번질 수 있다 보는데 그 지금 처음에는 이게 어 신약 회사 제 신약 저는 신약 게이트라 어 신약 게이트도 뭐 많이긴 하는데 어쨌든 신약이 하마터면 국민들에게 그 복급”
“예. 편집기술자 하고 있는 거죠. 완전 발췌 그니까 원하는 취사로 발췌 발해 가지고 하고 있는 건데 일부만 지금 선별해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니 자신 있으시면 통으로 다 까세요. 갖고 있는 거”
“2심 판결문을 봤었는데 그것도 사실이 아니긴 합니다. 왜냐면 그외 증거들도 사실 날아갔기 때문에 되지 않았던 것이거든요. 근데 이것이 저는 전형적인 검사들의 문제적 사고 방식 중에 하나일 수 있다라는 걱정을 가지고”
“네.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이제 특검으로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는 거 같은데 특검을 반대하는 자가 오빠입니다. 음. 그냥 기자 언론 기자들이 민주당 의원실을 찾아다니면서 어 국민의힘 특검 간다는데 특검 찬성하세요. 이거 이건”
“하면서들은 생각은 말 조심하자 해요. 입 조심하고 말 조심해야지. 또 그 자리가 보지 않고 그 자리에 대해서 엄청나게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 것만큼 전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보세요. 자기 똑같이”
“그냥 이번에 보면은 한동훈의 수준이 다 보이는 거 같아요. 한동훈의 어떤 한동훈에서 부정적으로 굳이 여기서 뭐 나열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한동훈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국회의원으로서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그 수준을”
“으흠. 그니까 저번에는 위법적인 증거 수집해 가지고 법무부 장관일 때 본회장 아파서 부스러 얘기해서 그렇죠. 자기가 엄청 키웠잖아요. 대단한 인물인 것처럼 확실한 윤석열의 이인자인 것처럼 자기를 완전히 만들어”
“같아요. 예를 들면 어제 같은 경우에도 최의원님, 김의원 그리고 이제 송영길이라는 사람은 뭔가 이제 본인과 대척점에 있는 사람이니까 실명 공개까지 했는데 이것이 본인의 저는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버티고 있으니까는 버티는 걸 미는 힘이니까는 계속 여기는 힘이 실린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를 용예인 후보로 방어한다라는 개념이 사실 안 맞다. 그리고 저는 한동훈이 어 의원에 대한 역풍이 있을 거다라고”
외 72명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