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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을 해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리 이익만 따지면 돼요. 그러니까 우리 이익만 따진다는 것도 너무 이제 우리 편의적인 발상 같고 트럼프라는 인물을 분석을 했잖아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상대를 저기 그 배려해주지 않습니다. 그뭐 우리만”
“저는 그렇게 봅니다. 예. 어쨌든 진영 내에 반대는 또 대통령의 설득을 해놔야 내 나가야 되겠죠, 의원님. 그렇죠. 예. 그 결과적으로 이게 다 국회 통과는 할 거라고 보시는 거죠?”
“중요한 포인트 같거든요. 이게 저는 뭐 아시다시피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이고 민주당에 반대하는 뭐 국민의힘 소속인데 그런데 어쨌든 외교 안보는 초당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건 무슨 대통령을 위해서”
“저는이 전 저는 일단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기본적으로이 전쟁이 과거에 뭐 이라크 전쟁이라든지 아니면 러우 전쟁처럼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전쟁은 아닌 거잖아요. 그 미국이이”
“이런 건 차라리 제가 보기에는 풀어 나가는 방식이 아 이게 집단 지성을 동원할 수 있겠다. 우선 물리적으로 이걸 보내고 싶어도 안 되지 않냐? 그러면 바깥에서 빙빙 이렇게 돌면 어차피 고맙다 소리 안 할 거고”
“요청을 받고 있는데 가려면 다 같이 가고 안 가려면 다 같이 안 가고 이러한 전략을 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사정은 별도로 봐야죠. 한국은행에서 8월 달부터 어 외환 보유고 세계 순위에”
“그 저는 어쨌든 급하게 다룰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 미국 이것도 결국은 미국 내에서의 공화당과 민주당이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이란 이란 전쟁에 대해서도 미국 내에서도 명분 얻는”
“그죠? 미 안보 전문가가 그 글을 투고한 칼럼을 트럼프 대통령이 그대로 인용해서 SNS에 올렸어요. 이건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적 메시지로 해석해야 될 텐데요. 천궁2를 우크라이나에 팔아라. 즉”
“국익이지만 뭐 국민의 생명과 또 경제 그리고 미국과의 관계 그리고 11월 선거의 이후에 그 과정까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수긍하지만 저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혼자 결정할 필요는”
“깊게 생각해 봐야 될 거 같고 우리 우리나라가 정말 슬기롭게 대처해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근데 문제는 지금 우리가 충분한 정보가 없어요. 판단할 수 있는 한미간에 어디까지 얘기되는지”
“저을 해요. 전적 모을 끝지를 해야 됩니다. 그 정말 때까지는 왜냐면 파병을 하게 되더라도 우리가 굳이 선도에 나서서 일란과 촉질 필요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계속 우리는 할듯 말듯”
“이번에도 사실 저는 정치권에서 이란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걸 너무 정파적으로 이건 대할 문제는 아니다. 이렇게 생각해요. 어 이게 지금 트럼프가 이미 한번 언급을”
“그렇습니다. 헌법적 가치에 대해서는 지금 대한민국 어느 정치인도 어느 언론사도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다 인정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제 헌법의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침략 전쟁을 부인한다라고 하는 분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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