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합당2026-W37 · 3일 기준
👉조국 전 대표가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는 발언을 두고 민주당 내부에서 갈등이 불거졌다.
쓴소리 필요하다는 데 6명 중 1명만 동의했고 나머지 5명은 생산적 대안이 없는 훈수라고 맞섰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1명 · 그렇다: 쓴소리 필요아니다: 생산적 대안 없이 훈수 · 4명 비판
“글쎄요. 레드팀 레드팀이라는 단어를 그냥 분석을 해 보면 뭔가 쓴 소리를 하겠다. 그리고 무엇인가 잘못된 방향에 대한 어떤 그 잘못을 한번 지적해 보겠다 이런 거잖아요.”
그렇다: 쓴소리 필요“그만합시다. 피아 구분을 하니까 모든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조원장님 피해자 아니세요. 이제 그 관념매사를 완전히 벗어나야 돼요. 동반자적 입장에서 수평적 관계에서 생산적인 비판하는 거 얼마든지 좋아요. 그런데”
아니다: 생산적 대안 없이 훈수“음. 음. 그건 이치에 닿지 않는 주장이죠. 저가 아까 전에 용예인 후보자 관련해서 얘기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서 뭐 제언드린다 했을 때 사람들이 어 대통령 흔든다고 저한테 안 그래요.”
아니다: 생산적 대안 없이 훈수“저는 조국 혁신 원장이 사과를 요구하기도 하고 뭐 책임을 또 전부 다 뭐 이렇게 돌리는 걸 보면서 되게 좀 실망스러웠어요. 그 지금 현재 합당 얘기가 그렇게 오랫동안”
아니다: 생산적 대안 없이 훈수“송영길 의원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지역에서 하도 이제 소문을 내고 다닌데 누군가가 김용남이 다음에 그 공천 못 받을 것이다. 여기 뜰 것이다. 그런 얘기를 계속 소문 내고 다녀 가지고 송영길 의원이”
아니다: 생산적 대안 없이 훈수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