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메모 논란2026-W37 · 3일 기준
수첩에 적힌 이름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석 대표의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라는 내용이 촬영됐다. 수첩 이름의 의미를 두고 7명 중 5명은 서울시장 하마평으로 봤고 나머지는 다른 해석을 내놨다. 당 지도부 워크숍에서도 서울시장 선거 준비 얘기가 나왔다며 거론될 만한 인물로 본다. 내년 서울시장 선거 가능성이 높다며 후보군을 미리 적어둔 것으로 해석한다.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지지자들에게 내리는 지령이라는 해석도 있다. 한동훈 등을 아웃으로 적어둔 점을 들어 상대를 찍는 명단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저는 이제 김현종 김진 김경민까지는 모르겠고 우리 이제 의원들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앞에 나온 사람들은 얘기를 해요. 또 의원들끼리 야 서울시 선거 준비하면 이런 이런 사람들이 필요한 거 아니야.”
“그냥 이미 나왔으니까 말씀을 드리자면 서울시장 후보 어 서울시장 선거와 강릉의 국회의원 보궐 선거는 99.99% 저는 있다고 보고 있고 예 내년에요. 네. 그래서 총선에 대한 책임도 있고 서울과 강릉 보궐”
“거죠. 일단 상상력을 동원해서 거론될 수 있는 후보들 뭐 지금 다 뭐 이제 생각을 해 봤다라고 오늘 민주당 TV에서 지금 얘기를 하신 거 같은데 김현정 전 통상본부장 얘기도 나오고 뭐 서울대 김경민 교수 김진 전의원까지”
서울시장 하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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