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개헌 논란2026-W37 · 3일 기준
이번 방문의 외교적 실익이 있는가?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두고 외교적 실익 논쟁이 벌어졌다. 실익이 있느냐를 두고 7명 중 4명은 없다고 봤고 3명은 있다고 봤다. 국익 성과 메시지 없이 사진과 대화만 남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K컬처 간담회는 굳이 대통령이 갈 일이 아니라며 외유성이라고 본다. 국방·AI·원자력 등 16건의 협력 문건을 채택하며 범위를 넓혔다고 본다. 경쟁보다 협력으로 가는 21세기 동반자 관계 구축이 성과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실익 있다: 협력 확대실익 없다: 셀카 외교 · 4명 비판
“프랑스하고 긴밀한 관계 맺는 거는 상당히 바람직한 거 같긴 해요. 이번 순방도 한두 분야에 집중한게 아니라 협력 범위를 굉장히 넓혔다는게 특징으로 꼽힙니다. 그리고 프랑스가 EU에서 경제 규모가 두 번째로 큰”
“것 같습니다. 자, 근데이 지금 나오는 이 인사 청문의 이슈들이 너무 많은데 이 와중에 이 일을 다 저질러 놓은 그 핵심 우두머리인 이재명은 지금 프랑스로 날아간단 말입니다. 프랑스 가서 굳이 무슨 일을 하는지”
“하기로 했다. 이번 국빈 방문을 한마디로 정리하면은요.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이 국빈 방문했었잖아요. 그때 프 한 프랑스 관계를 한불 140주년 그니까 수교 140주년에 맞춰서 21세기 포괄적 동반적”
“많이 빠졌어요. 그 정도인데 어쨌든 호남 표심은 완전히 돌아섰다. 그러니까 전국적으로는 전부 다 50% 이하의 지지를 얻고 있는 대통령이 본인의 심약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외유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저런 상태를”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이제까지 경쟁 관계보다는 프랑스와 협력 관계로 가자라는 거 같고요. 특히 AI 같은 경우는 이재명 정부가 저 특별 상품처럼 준비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원자력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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