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논란2026-W38 · 3일 기준
용혜인 후보자의 의원직 사퇴 거부 이유는 무엇인가?
용혜인 후보자가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문제로 쟁점이 됐다. 사퇴 거부 이유를 두고 8명 중 3명은 사적 이익, 3명은 국고보조금을 꼽았다. 당이 주먹구구식 운영이라 본인과 조직이 함께 먹고살아야 해 의원직을 못 놓는다는 것이다. 비례대표를 내려놓으면 1년에 11억씩 받는 국고보조금이 끊겨 당 재정이 어려워진다. 한 석뿐인 1인 정당이라 의원직을 겸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소수정당 국정 참여 기회 때문조직 운영 등 사적 이익 때문 외 1갈래 · 6명 비판
“지금 용인 의원 같은 경우는요. 본인 능력도 확실하게 없어요. 제가 보기엔 없습니다. 그리고 당도 주먹구구식 운영이에요. 거기에 장관 가면서 의원직도 안 놓겠다는 탐욕까지 부리고 있어요. 이런 사람을 왜 장관을 시켜”
“어떻게 골라도 이런 사람들만 골랐는지 기가 막힙니다. 만사 형통 김현지 실장이 인사 검증도 진문인 것이 아닌지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이 1인 정당이기 때문에 국회의원직을 겸직할 수밖에 없다.”
“예 뭐 가겠죠 뭐. 왜냐면은 공소 취소거든요.이 김승원 문제는 결국은 그니까 무리한 거잖아요. 어 공소 취소라 해서 무리하게 말도 안 되는 사람과 그 자리에 앉혔다가 지금 이 사달이 난 건데 여기서 이”
“잘할 수 있어서 욕심이 나가지 일을 다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용인 후보자가 비례 대표직을 내려놓는 순간 국고보조금이 날아가고 그럼 기본소득당의 재정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고 그리고 기본소득당에 지금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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