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메모 논란2026-W38 · 3일 기준
수첩 노출은 의도적이었나?
김민석 대표의 수첩이 공개되면서 '이진숙·한동훈 아웃' 등이 담긴 게 쟁점이 됐다. 의도적 노출이냐를 두고 6명 중 5명은 의도적이라고 봤고 1명만 실수로 봤다. 한 번이 아니라 반복 노출됐고, 의도적으로 국면 전환을 노렸다고 본다. 오른쪽 명단을 언론에 선명하게 보여주려다 옆까지 찍힌 고의라는 것이다. 전당대회 국면에서 혼자 죽지 않겠다는 계산이 깔렸다고 본다. 본인 생각을 적은 것일 뿐 실수로 노출됐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우연·실수다의도적 노출이다 · 5명 비판
“아웃으로만 얘기를 할게요. 아웃 고의는 아니고 실수라고 봤을 때는 본인의 생각을 적은 것이다. 예. 어, 근데 이게 뭐 민주주의의 어떤 정신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정치인들이 개인적인 판단할”
“저는 김민석 의원 대표가 이걸 뒤에서 찍고 있는 걸 몰랐다고 생각 안 해요. 의도적이었다고 생각을 하고. 왜냐면은이 아까 장최고 의원께서도 그 전당대 국면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고 생각”
“정청래 대표는 서울시장은 나가면 의원직을 내려놓고 나가잖아요. 근데 민주당이 쉬운 선거는 아니니까 여기에 나를 뭐 이거 수단으로 이런 또 신뢰관계가 그렇게 있지 않은 상황에선 좀 불쾌감이 있을 순 있겠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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