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정당논란2026-W38 · 3일 기준
연동형·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폐지해야 하나?
비례정당으로 의석을 얻은 뒤 다른 당으로 바꾸는 행태가 국민 기만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폐지 여부를 두고 5명 중 2명은 폐지해야 한다고 봤고, 나머지는 취지는 살리되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봤다. 지역구를 많이 얻을수록 비례 의석이 줄어드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다. 비례성 원칙을 지키려는 취지는 필요하지만 실제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본뜻이 좋아도 한국의 양당제 전통에서 작동하지 않으면 원래대로 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소수정당 원내진입 위해 필요폐지해야 한다 외 2갈래 · 4명 비판
“그렇죠. 네. 그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뭐 아까 일부 나경원 의원하고의 인터뷰에서도 거론이 됐기 때문에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리면 저는 연동형 비례 대표제와 같은 방식을 통해서 이 소수정당들이 좀 원내에 진입할 수”
“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해야죠. 예. 지역구 의석을 많이 받을수록 비례대표를 조금 받는다. 같은 정당에서. 그러니까 이게 나온 거고 개혁신당 입장에서 충분히 말을 할 수가 있는게 총선에서 지역구와”
“만들어지더라고요. 이게 웬만하면 만들어져야 되는데 안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정말 저는 폐지돼야 된다. 그러니까 앞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말씀드렸지만 이게 제대로 된 연동형 비례 대표제는 또 아니잖아요.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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