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임명 논란2026-W38 · 3일 기준
김승원 의혹, 사퇴 사유인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쟁점이 됐다. 사퇴 사유인지를 두고 10명 중 5명은 임명을 강행해야 한다고 봤다. 청문회는 반드시 열려야 하고 소명될 사안이며 청와대가 밀어붙일 것이라는 이유다. 반면 신약 관련 의혹 등 쟁점이 워낙 커서 후보자로 부적합하다는 시각도 있었다. 다만 개인적 이득이 드러난 게 아직 없어 청문회에서 해명해야 할 사안이라는 쪽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6명 · 임명 강행하고 청문회서 소명 외 1갈래의혹 많아 부적합 외 1갈래 · 4명 비판
“음. 청문에 앉아서 김승훈 후보자가 얘기를 하면 이건 모두 다 소명되는 사안이라서 저는이 프레임 자체만 해소가 되면 끝나는 거라고 봐서 그다음에 한동훈 의원이 있기 때문에 김승훈 후보자는 통화가 될 수밖에”
“어떻게 이런 사람을 쓸 수밖에 없냐? 도대체 뭐가 예. 구리기에 예. 이재명이 뭐 잡혔어요? 김성원한테. 왜 이런 사람을 올리는지 이해가 안 되고. 그래서 결국은 이제 민주당에서 김승원은 살리고 용예인은 죽인다 뭐”
임명 강행하고 청문회서 소명
“그래서 이제 차기 법무부 장관이 누가 돼서 또 키를 쥐고 가느냐가 중요한데 이제 김승원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내일이거든요. 이제 의혹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잖아요. 가장 큰 쟁점이 이제 단연 이제 코로나1 신약”
“용인 후보자든 뭐 김성훈 후보자든 청와대는 개인 뭐 보니까 인사 청문회까지 가야 한다. 용인 후보자를 낙마를 하더라도 지명 처리를 하더라도 그 전에도 그런 사례들이 있었잖아요. 그니까 인사 청문회에서 소명하는 걸”
“이것도 역대급 재밌을 것 같아요. 아니, 근데 저는 이런 후보자는 또 처음 봤어요. 이 정도의 의혹이 나오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니, 조국 장관자. 아니, 근데 이게 조국 장관 때는”
“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할 겁니다. 15일 청문회하고 그 이후에 인사 강행할 거예요. 그러면 나머지 후보자들 다 다섯 명 다 임명강행할 겁니다. 그러면 설 밥상에 그 얘기가 다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강신철”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