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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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임명 논란2026-W38 · 3일 기준

김승원 의혹, 사퇴 사유인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쟁점이 됐다. 사퇴 사유인지를 두고 10명 중 5명은 임명을 강행해야 한다고 봤다. 청문회는 반드시 열려야 하고 소명될 사안이며 청와대가 밀어붙일 것이라는 이유다. 반면 신약 관련 의혹 등 쟁점이 워낙 커서 후보자로 부적합하다는 시각도 있었다. 다만 개인적 이득이 드러난 게 아직 없어 청문회에서 해명해야 할 사안이라는 쪽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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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6명 · 임명 강행하고 청문회서 소명 외 1갈래의혹 많아 부적합 외 1갈래 · 4명 비판
  1. “음. 청문에 앉아서 김승훈 후보자가 얘기를 하면 이건 모두 다 소명되는 사안이라서 저는이 프레임 자체만 해소가 되면 끝나는 거라고 봐서 그다음에 한동훈 의원이 있기 때문에 김승훈 후보자는 통화가 될 수밖에”

임명 강행하고 청문회서 소명
  1. “어떻게 이런 사람을 쓸 수밖에 없냐? 도대체 뭐가 예. 구리기에 예. 이재명이 뭐 잡혔어요? 김성원한테. 왜 이런 사람을 올리는지 이해가 안 되고. 그래서 결국은 이제 민주당에서 김승원은 살리고 용예인은 죽인다 뭐”

의혹 많아 부적합
  1. “예. 뭐 그렇기 때문에 청문회를 하고 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이런 뉴스가 뭐 한 반나절 정도 나오고 그다음날 인사 처리하는 게 그나마 그나마 예. 이것도 이제 청와대와”

임명 강행하고 청문회서 소명
  1. “그래서 이제 차기 법무부 장관이 누가 돼서 또 키를 쥐고 가느냐가 중요한데 이제 김승원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내일이거든요. 이제 의혹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잖아요. 가장 큰 쟁점이 이제 단연 이제 코로나1 신약”

의혹 많아 부적합
  1. “용인 후보자든 뭐 김성훈 후보자든 청와대는 개인 뭐 보니까 인사 청문회까지 가야 한다. 용인 후보자를 낙마를 하더라도 지명 처리를 하더라도 그 전에도 그런 사례들이 있었잖아요. 그니까 인사 청문회에서 소명하는 걸”

임명 강행하고 청문회서 소명
  1. “이것도 역대급 재밌을 것 같아요. 아니, 근데 저는 이런 후보자는 또 처음 봤어요. 이 정도의 의혹이 나오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니, 조국 장관자. 아니, 근데 이게 조국 장관 때는”

의혹 많아 부적합
  1. “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할 겁니다. 15일 청문회하고 그 이후에 인사 강행할 거예요. 그러면 나머지 후보자들 다 다섯 명 다 임명강행할 겁니다. 그러면 설 밥상에 그 얘기가 다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강신철”

임명 강행하고 청문회서 소명
  1. “결과적으로 의혹 그 자체보다 결정적으로 어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되고 낙마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기소가 됐기 때문이었거든요. 기소. 왜냐면은 법무부장관으로서 기소가 되고 나면 피고인 신분으로서 어 이 산하”

기소된 게 낙마 사유
  1. “뭐 임명할 수밖에 없다고 봐요. 네. 왜냐면 지금 이게 장관 인선의”

임명 강행하고 청문회서 소명
  1. “네. 김승원원 후보자가 지금까지 드러난 바에 의하면 본인이 개인적인 이득을 취한 거는 아직까지는 뭐 나타나진 않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확실한 거는 그 김승원 후보자와 이제 친한 그 오빠 동생 관계했던 브로커 양모”

아직 잘못 없어, 소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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