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
ISSUEMAKER
김민석 탄핵발언2026-W38 · 3일 기준

노무현 탄핵 전조론은 타당한가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첫 1년 안착을 막는 세력이 탄핵을 시도하던 전조와 비슷하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타당하다는 쪽과 코끼리 효과라는 쪽이 각 3명으로 맞섰고, 과하다는 쪽은 1명이었다. 대통령에 대한 공격적 언어가 노무현 탄핵 당시 행보와 닮아 위험하다고 본다. 탄핵을 입에 올리는 순간 사람들 머릿속엔 이재명 탄핵만 떠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비슷한 건 지지율 20%대뿐이고 탄핵까지 가는 건 지나치다는 지적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3명 · 타당하다코끼리 효과만 일으킨다 외 1갈래 · 4명 비판
  1. “어떻게 좀 지금 말 그 지금 추미애 도지사님의 이런 그 언어 우리 대통령님에 대한 이런 공격들은 상당히 위험하고 그 노현 대통령 탄핵 당시에 했던 행보하고 비슷하다 이런 생각이 정말 듭니다. 근데 마치 오늘”

타당하다
  1. “그 김대표 김민석 대표가 이게 지금 잘하는 말인지 못하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왜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하면 코끼리만 생각한다 하는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 탄핵 그러니까 1년 차의 그 탄핵 그 당시 전조와 비슷하다라는”

코끼리 효과만 일으킨다
  1. “보였어요.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인데 노현 대통령이 안착해야 할 시점에 안팎계 세력들이 힘을 합쳐 탄핵하려 했던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거 아닌가 이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황당하다 이런 표현도 썼는데요.”

타당하다
  1. “아무도 그 노무현 탄핵 얘기 꺼냈을 때 이재명 탄핵으로 생각 안 했어요. 지금 조국 전 대표께서 코끼리를 생각하게 하고 있는 거예요. 막 막 엄청 소란이 일으키면서 노무현 탄핵이라고 이재명 탄핵이 생각나지”

코끼리 효과만 일으킨다
  1. “네. 사실은 아니 그래서 저는 레임덕 얘기를 할 때 사실 어저께 저희 김민석 대표 민주당 대표가 얘기한 거는 사실 의미심장하다 보는데 노 대통령 탄핵 전조”

타당하다
  1. “어 경고가 아니라 분석이고 바람이 그러니까 무의식중으로 본인도 바랄 수도 있잖는 있다고 봐요. 아니 본인의 꿈이 뭡니까? 당대표 로망 여기서 그치는게 아니잖아요. 대통령이 진짜 로망 아니겠습니까?”

코끼리 효과만 일으킨다
  1. “기강을 잡고 좀 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차원에서 한 거지만 탄핵까지 간 건 좀 너무 간 거 같고요. 뭐 그전에 앞서 추매 지사 발언은 저는 굉장히 부족했다고 봅니다. 물론 이제 수지사도 윤건영 의원도 얘기했는데”

과하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