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탄핵발언2026-W38 · 3일 기준
노무현 탄핵 전조론은 타당한가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첫 1년 안착을 막는 세력이 탄핵을 시도하던 전조와 비슷하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타당하다는 쪽과 코끼리 효과라는 쪽이 각 3명으로 맞섰고, 과하다는 쪽은 1명이었다. 대통령에 대한 공격적 언어가 노무현 탄핵 당시 행보와 닮아 위험하다고 본다. 탄핵을 입에 올리는 순간 사람들 머릿속엔 이재명 탄핵만 떠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비슷한 건 지지율 20%대뿐이고 탄핵까지 가는 건 지나치다는 지적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타당하다코끼리 효과만 일으킨다 외 1갈래 · 4명 비판
“어떻게 좀 지금 말 그 지금 추미애 도지사님의 이런 그 언어 우리 대통령님에 대한 이런 공격들은 상당히 위험하고 그 노현 대통령 탄핵 당시에 했던 행보하고 비슷하다 이런 생각이 정말 듭니다. 근데 마치 오늘”
“그 김대표 김민석 대표가 이게 지금 잘하는 말인지 못하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왜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하면 코끼리만 생각한다 하는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 탄핵 그러니까 1년 차의 그 탄핵 그 당시 전조와 비슷하다라는”
“보였어요.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인데 노현 대통령이 안착해야 할 시점에 안팎계 세력들이 힘을 합쳐 탄핵하려 했던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거 아닌가 이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황당하다 이런 표현도 썼는데요.”
“아무도 그 노무현 탄핵 얘기 꺼냈을 때 이재명 탄핵으로 생각 안 했어요. 지금 조국 전 대표께서 코끼리를 생각하게 하고 있는 거예요. 막 막 엄청 소란이 일으키면서 노무현 탄핵이라고 이재명 탄핵이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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