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논란2026-W38 · 3일 기준
비례대표 두 번 한 것이 문제인가?
용혜인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및 두 차례 비례대표 당선을 둘러싼 의혹으로 14일 만에 사퇴했다. 비례대표를 두 번 한 것이 문제라는 데 8명 중 6명이 위성정당 꼼수를 이유로 들었고, 나머지 2명은 정당 요건 의혹을 짚었다. 비례대표 두 번 모두 위성정당을 타고 당선돼 국민 지지와 무관했다는 점이 물러나야 할 이유로 꼽혔다. 본인 실력이 아니라 기본소득당 간판으로 선택된 것이며, 장관직까지 겸직한 데 대한 공감대가 없었다. 정당 유지 요건인 시도당 5곳 이상, 당원 5천 명 이상이 제대로 채워졌는지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 정당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8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러니까 마지막까지 충실한 위성정당의 면모를 보여 준 거죠. 그 3일 전에 기자 회견할 때 뭐 따박따박 본인의 결기였죠. 예. 본인의 정당성과 언론이나 자 비판자들에 대해서 이성을”
“장관직과 비례 대표를 둘 다 하는 거 자체에 대해서 국민적으로 이거 너무 하는 거 아니냐? 그리고 본인이 아 두 번째 비례 대표하는데 있어서 본인 실력대로 된게 아니잖아요. 기본 소득당이라는 간판을 들고 선택된게”
“그런데다가 이제 뭐 계속 나왔던 얘기라서 또 말씀드리기가 참 좀 민망긴 한데 비례대표 두 번 했는데 그 비례 대표도 두 번도 아니 두 번이라는게 비례정당인데 위성정당으로 했단 말이에요. 한 번도 아니고 두”
“어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결국은 그이 민주당이 두 번에 걸쳐서 즉 21대 22대에 걸쳐서 국민의 지지와는 상관없이 자신들의 위성정당으로 저렇게 소수 정당을 어떤이 원내 끌어들인 그 결과를 지금 어 느를”
“의원의 두 번 연속 비례대표의 결과이긴 하거든요. 어 그런 면에서 그니까 그때그때 넘어갔던 것들이 이번에 이제 후보로 지명이 되면서 그 문제가 좀 다시 불거지게 된 거 있고 그 당시”
“결국에는 시민들로 하여금이 위성정당 문제 결국 용혜인 후보자가 이렇게 여론이 안 좋았던 건 위성정당 타고 비례 의원을 두 번 했는데 왜 안 물러나 그거잖아요. 장관하면서 그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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