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혹, 사퇴 사유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뭐 낙마를 시킨다 이거 말도 안 되고 결국에는 여론을 호도시켜서 어 사실 이 후보자를 낙마시키려고 했던 시도인데 저는 청문을 통해서 객관적 사실이 드러났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을 나중에 임명하고 일로서”
“제가 처음에 나왔을 때 이 방송에서도 그렇게 얘기해. 저는 다른 여태까지의 장관 후보 국무위원 후보자들과 보면 낙마 사유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 정도면 낙마 사유도 된다고 봐요. 근데 이제 이 드리블을 해 오는데”
“그래서 오늘 아침에 김종인 위원장 같은 경우도 보니까 어 김승훈 후보가 설명하는 대로라면 법무부 장관직 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그것이 국민 정서까지도 이제 해소가 되느냐의 문제가 남아 있을 뿐이다라고”
“아마 국민들은 이미 김성원 후보자 낙제 그러니까 이제 부적격 판정을 이미 하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곧 기자 회견도 하신다고 그러시는데 지금 상황에서 김승원 후보자를”
“예, 그럴 거 같아요. 임명은 그냥 처리될 거 같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이제 약간 어제 인사 청문을 보면서 이미 우리가 예방 주사를 약간 다 맞았다고 봐요. 어, 한동훈. 그니까 사실 이게 새로운게”
“말씀을 하시고 나서의 방향은 아예 정반대로 갖고 있단 말이에요. 가깝다는 이유로 이렇게 문제가 많은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임명을 강행하려고 하고 있고 멀다는 이유로 혹은 자신과 반대였다는”
“어차피 욕 먹고 쪽 팔린 거 창피한 거 순간에 그냥 빨리 전광석화처럼 해치우고 싶은 거겠죠. 저는 뭐 우리 이재명 대통령의 성정도 그렇고 뭐 단숨에 밀어붙일 수밖에 없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청문 보고서를 여당”
“검증 기준이라는게 무슨 재판도 아닌데 유무죄 여부로 뭐 유죄면 자격이 없고 무죄면 자격이 있고 이건 아니잖아요. 어쨌든 이제 국민이 위임한 그런 권한을 가지고 이제 국정을 운영할 만한 그런 도덕적 그 혹은 뭐”
“그렇기 때문에 김수원 장관는 그대로 강행을 하는 메시지 나올 거다. 즉 어 어제 인사 청문에 그저 인사 청문에 보니까는 어 대부분의 의욕이 잘 해소 해소된 거 같다. 이런 취재의 말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니까 문제는 이제 의혹이 이렇게 산더미처럼 불어나고 있고 뭔가 국민들이 보기에는 제대로 된 해명도 설명도 없었던 거 같은데 민주당이 그대로 좀 다수 의석을 밀 믿고 좀 밀고 나서는 거 아닌가 밀어붙이는 거”
“예. 임명 강행될 것으로 보고요. 하지만 그냥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하기는 어려워서 뭐 조금 있다가 이야기하겠습니다만 대통령 기자 회견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자 회견에서 어떤 메시지를 내면서 임명이”
“저는 뭐 이렇게 꼼꼼하게 청문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진 않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이 보셨을 때 어쨌든 이 후보자가 문제가 많다라는 느낌이 있었을 것 같아요. 충분히 법적으로 문제가 있든 없든을 떠나서. 하지만”
“뭐 인사에 대해서는 그냥 저는 김승원을 임명 강행한다라고 사실 그냥 못 박아두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안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어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 그야말로 런성호가 됐습니다. 도망갔죠. 네. 공소”
외 2명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