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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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2026-W38 · 3일 기준

파병 결정, 지금 해야 하나 미뤄야 하나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 방침을 내부적으로 정해두고 NSC를 미루면서 국회와 여론을 상대로 결정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지금 결정해야 한다는 쪽과 절차를 지켜 미뤄야 한다는 쪽이 3명씩으로 팽팽하다. 국민 여론을 등에 업고 파병과 통상 협력을 분리해 결정해야 한다고 본다. 현지 조사단 보고와 NSC 절차를 거쳐야 하고 군은 생명이 걸린 일이라 신중할 수밖에 없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그럼 반대하실 거예요? 저는 내일 그런 기자 회견은 하지 않으시라고 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대표 시절이든 어 지금도 파병은 아주 신중해야 된다는 견해가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께서는 고심이”

국민 여론 물어 결정해야
  1. “네. 뭐 먼저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호르무즈 파병이 아 파병 예 이게 노현전 대통령 때 이라크 파병하고는 또 여러 가지 여건이 더 안 좋아진 거 같습니다.”

국민 여론 물어 결정해야
  1. “우리 저희는 당론으로 아직 정하진 않았습니다만 그리고 몇몇 부분에 좀 미진한 부분이 있고 안타까운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저희는 어 뭐 또 저 개인의 의견으로는 아 이분은 계속 사법 개혁을 할 수 있는 법무 장관의”

국민 여론 물어 결정해야
  1. “그래서 사실 2003년도 이라크파병할 때도 6개월이란 시간이 그 당시에 걸렸습니다. 2003년 9월에 미국이 요청을 했고 실제 파견은 2004년 2월에 이루어졌는데 그때 이런 논의들이 엄청”

NSC 절차대로 신중히 결정
  1. “네. 원래 오늘 NSC에서 다루지 않는 것이 맞고요. 어, 청와대 측의 설명이 그렇습니다. 원래부터 공식 의제가 아니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 다만 뭐 이제 안팎해서 볼 때는 속도 조절”

NSC 절차대로 신중히 결정
  1. “원래 제가 듣기는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17일에 NSC가 예정이 돼 있었는데 일단 제가 다 최근에 듣기는 밀린 것 같습니다. 일단 너무 부담이 돼서 어 국가 안전보장 회의가 안”

NSC 절차대로 신중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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