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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 어떻게 봐야 하나? 👉 김승원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을 두고 공소 취소와 연임 개헌 문제가 함께 쟁점이 됐다.
전영기 5명 중 2명은 법대로 하겠다는 표명으로 봤고, 나머지는 명분일 뿐이거나 민주당 실수라고 지적했다.
손수조 전수미 신지호 여선웅 위법 여부가 판단 기준이니 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문제점을 시정하겠다는 뜻으로 읽었다.
전수미 손수조 조국 사태보다 심각하며, 실질적으로는 공소 취소를 위한 명분에 불과하다고 봤다.
신지호 친명 의원 모임을 만들어 공소 취소 의혹을 키운 것이 민주당의 실수라고 짚었다.
여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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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법대로 하겠다는 표명 공소 취소 위한 명분일 뿐 외 2갈래 · 3명 비판
법대로 하겠다는 표명 2명 공소 취소 위한 명분일 뿐 1명 민주당이 실수한 것 1명 각본대로 가는 것 1명
“명확하게 조작이 첫 번째 조작이 된 기소가 있었고 조작된 기소로 인해서 피해 사실이 명확하게 검증이 됐다면 그래서 어떤 피해가 결과가 도출됐다만 그거는 바로 잡겠다라는 저 의지를”
법대로 하겠다는 표명 “어 이거는요 저는 저 이게 뭐 제의 조국 사태 뭐 이런 얘기들 하잖아요. 제가 볼 때는 그거보다 더 심각해요.”
공소 취소 위한 명분일 뿐 “하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니까 이제 공취소 공기 둘 다 지금 연결이 좀 있다 안 한다, 법대로 한다, 안 한다. 이걸 떠나서 해오는 과정들이나 행위들을 보면 충분히 의심할 부분이”
법대로 하겠다는 표명 “이제 공소 취소 관련인데 이거는 저는 민주당이 좀 실수했다고 봐요. 이런 막 친명들 있잖아요. 괜히 그 공소 취소 의원 모임 만들어 가지고 이”
민주당이 실수한 것 “이런 생각입니다. 어 저는 뭐 짜여진 각본대로 간다는 가고 있지만 저희는 우스갯소리를 그랬습니다. 아, 용인 후보자가 좀 더 버텼어야 되는데 임명도 했어야 되는데 그런 아쉬움이 있거든요. 이게 도리어 민주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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