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신뢰도 1위2026-W38 · 3일 기준
한동훈 대권주자 신뢰도 1위, 어떻게 봐야 하나
한국갤럽 조사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제치고 신뢰도 1위에 올랐다. 이 결과를 두고 8명 중 3명은 청문회 노출로 인지도만 오른 것이라 보며 수치를 액면대로 보지 않았다. 호감도가 실제로 올라간 것은 맞지만 성급한 확증편향과 자기 게이트를 스스로 만드는 행태가 문제다. 다만 11.4%와 11.1%의 0.3%p 차이는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고 과거 사례에 비춰도 낮은 수치다. 한편 인사청문 국면에서 목소리를 내고 글을 올린 노출 효과가 컸다는 분석도 나온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청문회 언론 노출 효과중립 5명정치권 전반 신뢰 저하의 반사 이익 · 1명 비판
“예.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거보다는 요번에 한동훈 의원이 하도이 인사청문 국면에서 목소리를 많이 내고 페이스북 같은데 글도 엄청나게 올리면서 사람들 그니까이 언론에 회자되는게 되게 많았기 때문에는 그렇게 된 거 같고”
“대통령에 대한 신뢰 저하를요. 네. 사실은 살짝 좀 유치한 단계에서 이해할 필요도 있는 거 같아요. 이게 뭐냐면 깊숙한 정책적 이해도 이런게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은 야 저 사람 내”
“언론에서. 네. 비판하는 측면에서 이 말씀을 이제 해석을 하자면 대단히 좀 성급하고 확증편향의 성향도 너무 강하고 그다음에 자신이 하다 보면 오류가 생길 수 있잖아요. 잘못이 있을 수도 있고. 근데 그걸 교정하는”
청문회 언론 노출 효과
“11% 나왔다는 거는 이런 스포트라이트 인지도인 거지 진짜 신뢰도는 전혀 아니라고 봐요. 예. 그러니까 한도문이 너무 보이게 하면이 인지도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리고 이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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