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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김승원 공격을 어떻게 평가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두 번째로는 김남국 의원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여러 의혹이 제가 보더라도 뭐 검찰 기소계획서하고 비슷한 측면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이 국면에서 그것이 본질적인”
“일단은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그 청문회 과정 하루 하는 청문회에서 의혹이나 이런 것들을 깨끗하게 다 해소할 수는 없죠. 근데 이제 그래서 사실은 뭘 봐야 된다고 생각하냐면 거기에 대해서 이미 수사가”
“그렇게 보여줘야 정말 아, 한동은 안 되겠구나 막 그런 생각들. 야당에서조차도. 네. 어 걸리면 와 나도 지금 가까이 하지나도 죽겠구나 막 그렇게 두렵거나 경계심 있는 사람들이 늘어났을 것”
“얘기했잖아요. 사태를 해명한게 아니라. 그래서 더불어민주당하고 청와대가 잘못한 거지. 그게 왜 한동훈 의원 잘못인가요? 그래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제가 보기는 지금쯤이면 마음을 툭 터 놓고 이제”
“네. 저 한 가지만 한동훈 의원과 관련된 인상 경장을 설명을 드리면 로텐더에서 했잖아요. 그런데 예. 로텐더에서 본인이 기자 회견을 할 때 본인의 어떤 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라고 이야기만 나왔는데 사실 그”
“그래 내가 보기에는 한동훈 의원이 의식적으로 자기의 소위치를 부각하기 위해서 한다는게 아니라 자기가 사실 국회의원으로서의 성실하게 임하고 있기 때문에 그 결과가 한동훈이라는 사람을 갖다가”
“한동훈 의원을 보면서는 저는 사실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하는 느낌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세력의 부하를 꿈꾸는 정치 검찰의 마지막 어떤 어 초라한 모습으로 끝날 것이다. 저 그렇게 보고 있고요. 윤석열과 다른”
“그니까 조금만 잘 덧붙이자면 그 한동훈 의원이 제기했던 의혹들 중에 하나라도 인사 청문에서 더 나아가는 자료가 나오거나 입증이 되거나 하는게 있었으면은 제가 좋게 평가할 수도 있는데 방금 말씀하셨던 민주당 오빠들”
“보셨습니까? 저도 일단은 용예인 후보자가 지금 낭만한 이후에 사실 김승원 후보자로 좀 전선이 좁혀졌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의 그 소위 말하는 막난이 칼춤 같은게 너무 더 많이 보이고 가장 대표적인게 페이스북 글을”
“그래요? 근데 그 따끔한 말도 어쩌다 한번 내야지 몇 분에 한 번씩 수십개를 내면은 그 메시지가 통하지 않잖아요. 그리고 정말 필요한 질문들이라기보다는 노이즈가 더 많았는데 저는 한동은 의원이 정친이”
“그래서 사실은 어 낙마를 못시킨 측면도 있다. 저는 뭐 그렇게 객관적으로 보고요. 음. 그리고 저 여당 입장에서도 조금 전략적 빌드업이 필요지 않았나라는 것이 저는 아쉽다라는게 어 예를”
“근데 저는 한동훈 의원도 좀 실기를 한 게 이제 계속 오빠에만 집중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 본질에 대해서 접근을 거의 못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분이 오빠 하다 보니까”
“예. 저는 뭐 이재명은 김승원을 임명할 거라고 보고요. 그것이 결국 김승원 임명 부분은 사실상 한동훈의 난장판이 만들어온 결과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정말 한동훈은 요번에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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