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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거기서 난리칠 때부터 전 알았어요. 뭘 할 때마다 이거를이 정치 이슈화를 만들려고 하는 거. 저는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비판을 하려고 생각하고 계속 보고 있어요. 뭐라도 걸려라 걸려라 아 검사네 그런 느낌을 받아요. 저는”
“전지자가 이야기하는 부분들 충분히 인정할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예. 어, 중수청장 후보자가 그런 행적을 보니까 의심된다, 안 된다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충분히 그런 이야기하실 수 있죠. 그렇다면”
“독직 폭행 사건 때문에 뭐 한동훈과 함께한 검사였다 이런 이야기가 지금 계속 나오는데 그 한동훈 당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의 휴대 전화를 압수하려다가 이제 어떤 검사가 몸싸움을 벌여 가지고 이걸 독직 폭행으로 뭐”
“그리고 충분히 민주당이 권력을 갖고 있고 그다음에 다 정부뿐만 아니라 국회에서도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다면 그 인사 누가 되든지간에 저희들이 견제할 수 있고 그리고 국민적 인식에서 저희들이 어이 빠지지 않는게”
“네. 뭐 우리 그 조국 혁신당에서는 어 김정 후보자 사태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 회견도 입장을 밝혔습니다. 역사적인 그 초대 중수 청장이기 때문에 네. 누구보다 더 이 검찰 수사 기소”
“중대범죄 수사청이라는게 검찰이 해체되는 공소청과 중대범죄 수사청으로 나뉘는 과정에서 수사를 전담해야 하는 조직이잖아요. 그럼 수사 노하우를 그동안 가장 많이 축적한 곳이 어딘가요? 한국에서 검찰이잖아요.”
“과연 이제 지금 김지 좀 있다 이야기 나오겠지만 김지용 그 중수청장 후보자 검사라서 안 된다. 이런 식이면 진짜 법을 만들어야 된다.이 이 정도 되면 검사는 뭐 몇 년 이상 검사한 사람 못 하게 하든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논리로 따져 보면 저는 김지용 후보자를 다르게 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하여튼 저는 일방적인 그 문제에 대해서도 그러면은 이것을 아니 임명권자 경기 도지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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