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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38 · 3일 기준
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
추미애 경기지사가 검찰개혁과 중앙정치 현안에 잇따라 발언하면서 논란이 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7명 중 5명이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가 셋으로 갈린다. 3명은 차기 대선을 겨냥한 정치 행보로 읽었다. 2명은 경기 도정이 아니라 중앙 정치에 힘을 쏟는 게 본분에 어긋난다고 봤다. 반면 2명은 시점과 용어 선택이 분란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네. 근데 저는 오히려 추미애 의원을 들여다보게 경기도 지사를 들여다보게 돼요. 왜냐 이게 최근 하는 발언들을 들여다 보면 뭐 이재명 대통령이 뭐 누구한테 휘둘려 야 진보 내에서 우리가 하는 말 안 들어 그러면”
“그리고 중수청장 김지용 후보자를 땔감으로 삼아서 저렇게 맹공을 하는데요. 아 이제 3년 반이나 남은 대선 가도가 벌써부터 불이 붙기 시작했다. 그리고 차기에는 나야. 나 추미해야 이제 이재명 뉴 이재명 그룹”
“네. 저는 그 정청래 의원께서 과거에 전당대회 때 어머니 도와주십시오라고 페이스북에 글 올렸을 때 추미애 도지사가 댓글을 달았잖아요. 갑자기. 그래서 그때 아 이거 뭐지? 되게”
“이게 과연 경기 도지사라는 본인의 본분에 맞는 행위인지 게다. 심지어 대통령한테 뭐 내란 세력이 업혀서 네. 어, 전전긍긍하고 있다. 민주 열사들 앞에 와서 사과해야 된다. 이게 도대체 어느 정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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