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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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38 · 3일 기준

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

추미애 경기지사가 검찰개혁과 중앙정치 현안에 잇따라 발언하면서 논란이 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7명 중 5명이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가 셋으로 갈린다. 3명은 차기 대선을 겨냥한 정치 행보로 읽었다. 2명은 경기 도정이 아니라 중앙 정치에 힘을 쏟는 게 본분에 어긋난다고 봤다. 반면 2명은 시점과 용어 선택이 분란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네. 근데 저는 오히려 추미애 의원을 들여다보게 경기도 지사를 들여다보게 돼요. 왜냐 이게 최근 하는 발언들을 들여다 보면 뭐 이재명 대통령이 뭐 누구한테 휘둘려 야 진보 내에서 우리가 하는 말 안 들어 그러면”

대권 도전 포지셔닝
  1. “그리고 중수청장 김지용 후보자를 땔감으로 삼아서 저렇게 맹공을 하는데요. 아 이제 3년 반이나 남은 대선 가도가 벌써부터 불이 붙기 시작했다. 그리고 차기에는 나야. 나 추미해야 이제 이재명 뉴 이재명 그룹”

대권 도전 포지셔닝
  1. “네. 저는 그 정청래 의원께서 과거에 전당대회 때 어머니 도와주십시오라고 페이스북에 글 올렸을 때 추미애 도지사가 댓글을 달았잖아요. 갑자기. 그래서 그때 아 이거 뭐지? 되게”

대권 도전 포지셔닝
  1. “이게 과연 경기 도지사라는 본인의 본분에 맞는 행위인지 게다. 심지어 대통령한테 뭐 내란 세력이 업혀서 네. 어, 전전긍긍하고 있다. 민주 열사들 앞에 와서 사과해야 된다. 이게 도대체 어느 정권에서”

아니다: 도정에 전념해야
  1. “부적절한 발언을 연이어서 어 이어가는 거보다는 경기 도정 파악과 그 도정에 집중해야 되는 시점인가 아닌가 싶은데 음”

아니다: 도정에 전념해야
  1. “아유, 저 시점이 과연 이런 식으로 계속 분란을 일으키고 그럴 만한 적절한 시점인지 그리고 그런 그 문제 제기를 하는 방식이라든가 용어가 저로서는 참 동의하기 어려운 그런 방식이라서 좀 뭐 좀 아쉬움이”

시기·방식이 부적절
  1. “글러브로 바꿨어요. 이제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고 걱정할 수 있고 우려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거를 때와 장소를 가려서 방법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요즘은 그게 지금 반란군과 타령병의 차이인”

시기·방식이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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