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추미애 갈등2026-W38 · 3일 기준
김민석·추미애의 공개 비판, 당에 도움이 되나 갈등을 키우나?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지사의 컨설팅 논란을 직격하며 두 사람 간 공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당에 도움이 되느냐를 두고 5명 중 3명은 갈등을 키운다고 봤고, 2명은 존재감 과시로 읽었다. 이재명 대통령에 저항하는 대체제로서 대선후보급 입지를 굳히려는 행보라는 해석이다. 반면 당이 뭉쳐야 한다면서 자극적 단어로 상대를 겨냥하는 건 뭉치는 화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2030년 대권을 염두에 두고 핵심 지지 기반인 강성 지지층을 붙잡으려는 계산이라는 시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 맥락에서 보면은 약간 그 말 그 해석이 맞는 것도 같고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뭔가 이재명 대통령에 저항하는 본인의 그런 대체제로서 그런 정치의 입지를 굳히고 싶어서 이런 얘기를 한게 아닌가? 중요한 거 지금”
대선 주자 존재감 과시
“자꾸 그렇게 어떠면서 뭐 그런 자극적인 단어를 통해서 자기한테 뭔가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지금 김민석 대표의 저런 역할은 어떻하든지간에 진보 진영을 좀 엮어내고 다독이는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근데 계속 하는”
“그니까 저는 김민석 대표의 저런 그 표현이나 아니면 기조가 당을 더 어렵게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본인은 당이 이제 뭉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건 뭉치는 화법이 아니잖아요. 제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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