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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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추미애 갈등2026-W38 · 3일 기준

김민석·추미애의 공개 비판, 당에 도움이 되나 갈등을 키우나?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지사의 컨설팅 논란을 직격하며 두 사람 간 공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당에 도움이 되느냐를 두고 5명 중 3명은 갈등을 키운다고 봤고, 2명은 존재감 과시로 읽었다. 이재명 대통령에 저항하는 대체제로서 대선후보급 입지를 굳히려는 행보라는 해석이다. 반면 당이 뭉쳐야 한다면서 자극적 단어로 상대를 겨냥하는 건 뭉치는 화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2030년 대권을 염두에 두고 핵심 지지 기반인 강성 지지층을 붙잡으려는 계산이라는 시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그 맥락에서 보면은 약간 그 말 그 해석이 맞는 것도 같고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뭔가 이재명 대통령에 저항하는 본인의 그런 대체제로서 그런 정치의 입지를 굳히고 싶어서 이런 얘기를 한게 아닌가? 중요한 거 지금”

대선 주자 존재감 과시
  1. “어떤 솔루션이 있을까요? 어, 쉬운 것부터 좀 해결을 해야죠. 예. 음, 저는 지사 이야기를 좀 더 사실은 지금 상황이 정무적으로 봤을 때는 본인이 대선후보급이란 존재감을”

대선 주자 존재감 과시
  1. “자꾸 그렇게 어떠면서 뭐 그런 자극적인 단어를 통해서 자기한테 뭔가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지금 김민석 대표의 저런 역할은 어떻하든지간에 진보 진영을 좀 엮어내고 다독이는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근데 계속 하는”

당을 어렵게 하는 화법
  1. “그니까 저는 김민석 대표의 저런 그 표현이나 아니면 기조가 당을 더 어렵게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본인은 당이 이제 뭉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건 뭉치는 화법이 아니잖아요. 제왕적”

당을 어렵게 하는 화법
  1. “어 저는 기사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이었는데요. 대통령께서 언제 무슨 내란 세력의 등에 업혀서 전긍하고 있습니까? 민주당 소속 경기도 지사로서 지켜야 될 선과 수위가 있는 거잖아요.”

강성 지지층 결집용
  1. “해소가 될까요? 근데 이거를 김민석 대표와 추미애 지사 간의 갈등으로 보면 조금 저는 그 인식은 잘못된 거 같아요. 이거는 추미애 지사가 본분을 벗어나서 어떻게 보면 굉장히 과한 행동을 하고 있는 거죠. 그니까”

본분 벗어난 과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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