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김어준 결별2026-W38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김어준 세력과의 결별을 뜻하는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지지율 하락과 핵심 지지층 이탈 논란 속에 기자회견을 열었다. 결별이냐를 두고 6명 중 2명은 김어준 세력에 대한 마지막 호소로, 2명은 실속 없는 기자회견으로, 2명은 핵심 지지층 이탈 인정으로 봤다. 국민과 대통령이 그 그룹에 마지막으로 호소하는 자리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반면 기억에 남는 키워드 없이 변명만 남아 대통령 본인에게도 실속이 없었다는 쪽이다. 다만 계속 제기된 핵심 지지층 이탈 문제를 정식으로 받아들이고 설명 의무를 이행했다는 평가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김어준 세력에 마지막 호소 외 1갈래실속 없는 기자회견 외 1갈래 · 4명 비판
“저는 그 부분은 여전히 우려로 남아 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오늘 기자 회견 하시기 전에 저도 이제 방송에 나가서 오늘 기자 회견 예상도 해 보고 제 의견을 좀 미리 좀 말씀을 드리기도 했었는데 저는 그래서 오늘”
“음. 근데 이거는 이번에는 사과랑 뭐 변명하고 자기 소신이나 패기도 없는 기자 회견이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의 기자 회견을 기대하던 사람들에게는 아무것도 메시지는 주지 않고 변명거리만 만들어”
“저는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회견의 가장 핵심 키워드는 정말 겸손이었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탓하기보다는 이제 지도자 그니까 본인의 탓이다라고 끌어안는 그 모습 속에서 상당히 저는 국민들이 감동을 느끼지 않았을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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