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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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8 · 3일 기준

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무엇인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그 원인을 두고 설득과 반성, 인사와 총대론까지 얘기가 갈리고 있다. 원인을 짚은 10명 중 4명은 청년 민심 이탈을, 3명씩은 정책·인사 실책과 당내 분열을 원인으로 꼽았다. 호남과 진보층까지 세대·지역 가리지 않고 빠졌고 30대 부정평가가 80%에 이른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부동산과 인사 실책으로 국민이 고개를 숙일 지점이 있었다는 게 이쪽 판단이다. 지지층이 20~30% 줄어든 상황에서 지지자 간 분열을 봉합하지 못한 책임을 든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세대, 성별, 지역 뭐 상관없이 그냥 다 떨어졌거든요. 다 떨어졌습니다. 일단은 호남에서는 61.4에서 55.9 그러니까 5.5% 떨어졌고 진보층에서는 57.3에서 49.3 그러니까 8% 정도가 떨어진 거고”

청년 민심 악화
  1. “지금 예전엔 이재명 지지율이 떨어질 때 민주당이 좀 올라갔습니다. 일종의 컨벤션 효과인데 지금은 이재명도 내려가고 민주당도 내려가고 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더 이상 2030이 볼 때 아 이재명도 그렇고”

청년 민심 악화
  1. “지금 이재명의 지지율이 박살 나서 뭐 30대에서의 이재명 부정 평가가 80%가 나오고 심지어 친문 쪽에서 그러니까 문조털레유 쪽에서 아 이재명 끝났다. 이재명 지지율 입안 심각하다. 국민 신뢰 신뢰 철회”

청년 민심 악화
  1. “지금 현재 이제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 왜냐면 국민의 힘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게 국회에서 없습니다. 아니 근데 국정감사 얼마 안 남았잖아요. 네. 그 부분까지 말씀드리고 싶은데”

청년 민심 악화
  1. “근데 이렇게 좀 무시당하는 대통 요즘 저는 대통령이 뭐 정책적으로 여러 가지 실책들이 있어서 국민들로부터 뭐 좀 불신을 받고 있다. 뭐 부동산 정책 뭐 대표적으로 계속 우리가 반복적으로”

정책·인사 문제 탓
  1. “있는 소재냐? 저도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하락을 막을 수 있는 소재는 충분히 됐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부동산 문제와 관해서도 그렇고 인사 문제에 관해서도 그렇고 고개를 확 숙였거든요. 국민들이 그 지점은”

정책·인사 문제 탓
  1. “원인이 뭐예요? 전 세 가지 층위가 있다고 봅니다. 세 가지 층위가 있는데 하나는 이제 개인적 이슈 개인적 층위 문제들이 있고 또 하나는 정치적 층위 문제들이 있고 정책적 층위의 문제들이 있는데 어 정책적”

정책·인사 문제 탓
  1. “네. 왜 그러냐면 제가 그 청와대 내부에 있는 스텝들 내지는 이제 민주당 안에 있는 김민석 대표가 되기를 간절하게 원했던 원하는 것으로 보였던 의원들에게 이 지지율 급락의 원인이 뭐라고”

당내 분열과 권력투쟁 탓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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