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추미애 김지용 갈등 2026-W38 · 3일 기준
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 👉 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이어가면서 여당 내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다.
장성철 김종석 적절하지 않다는 쪽이 5명 중 5명으로 모두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가 셋으로 갈린다.
박원석 박영식 김용남 강성필 이동학 경기 도지사 본분을 벗어나 예산·도정 현안보다 논란만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박원석 박영식 김용남 비판 자체는 가능하지만 방식과 시점을 가려서 해야 한다고 본다.
강성필 국회에서 마련된 시스템을 안착시켜야 할 시기에 선을 넘었다는 것이다.
이동학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아니다: 도정에 전념해야 3명 아니다: 때와 장소를 가려야 1명 아니다: 선을 넘었다 1명
“이게 과연 경기 도지사라는 본인의 본분에 맞는 행위인지 게다. 심지어 대통령한테 뭐 내란 세력이 업혀서 네. 어, 전전긍긍하고 있다. 민주 열사들 앞에 와서 사과해야 된다. 이게 도대체 어느 정권에서”
아니다: 도정에 전념해야 “처음에 문제가 됐던 것은 도정을 잘하고 있느냐. 정위라 했고 예산에 어떤 예산을 줄였고 어떤 예산을 늘렸느냐 이런 것들을 지적했는데 점점 뭔가 논란을”
아니다: 도정에 전념해야 “부적절한 발언을 연이어서 어 이어가는 거보다는 경기 도정 파악과 그 도정에 집중해야 되는 시점인가 아닌가 싶은데 음”
아니다: 도정에 전념해야 “글러브로 바꿨어요. 이제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고 걱정할 수 있고 우려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거를 때와 장소를 가려서 방법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요즘은 그게 지금 반란군과 타령병의 차이인”
아니다: 때와 장소를 가려야 “아 저는 선을 넘어가셔 가지고 이거는 지금 너무 나갔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냐면 지금 시스템이 이제 국회에서 고안이 됐고 이게 통과가 돼 가지고 그거에 따라서 지금 진행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이거를 안착시켜 가는”
아니다: 선을 넘었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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