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개헌2026-W39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연임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개헌 논란에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히면서 개헌·연임 문제가 쟁점이 됐다.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하느냐를 두고 6명 중 5명은 이미 충분하거나 논의 자체가 어렵다고 봤다.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한데 야권이 정치 공세를 위해 계속 말을 만들어 왔다는 것이다. 개헌은 동력의 문제인데 의장 연임 발언 논란으로 스텝이 꼬였고 반대 100명이 버티고 있다. 생각도 없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하고 연임 안 한다고 분명히 말해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해 요구가 억지중립 2명생각 없다는 표현으로는 부족 · 1명 비판
“글쎄 정치권의 입장에서 뭐 저도 야당 생활 해 봐서 압니다만 또 야당에서 해야 될 또 그 일종의 뭐 감시자 관찰자의 목소리가 있긴 하겠지만 네네. 이번에 그 뭐 바뀔 여지가 있다라는 말씀은 좀 과한 거”
“생각해야 되네요. 저는 다섯 글자로 얘기 안 했다고 뭐라고 할 줄 알았어요. 연임 안 한다라고 해야지 생각도 없다는 안 한다라 또 이렇게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어쨌거나 저는 국민들이 느꼈을 때 결국 지금 뭐”
“살살살 불러 가지고 개헌은 그렇게 만들어 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래야 동력이 만들어지는 건데 사실은 이번에 후반기 국회 들어서면서 스텝이 꼬였습니다. 조정식 의장의이 연임 개헌 발언 논란으로 첫발을 내딛는데 발이”
“저는 이제 대통령께서도 그동안에 여러 차례 얘기를 했지않습니까? 헌법상으로도 불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뭐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했는데 이제 오늘 기자 회견에서는 터무니 없고 어”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