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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9 · 3일 기준
사퇴 시점과 방식, 적절했나?
여섯 부처 개각에서 두 부처 장관 후보자가 낙마하고 비서실장 사퇴가 나온 상황이다. 사퇴 시점과 방식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7명 중 3명은 국정 공백을 우려했다. 대통령 순방 일정과 겹쳐 비서실장이 공석으로 남게 된 점을 문제로 본다. 국정감사 시기를 앞두고 하던 일을 끝내지 않고 비운 자세라는 것이다. 2명은 시점이 늦지 않았고 오히려 잘 선택된 타이밍이라고 본다. 한 사람은 교체 기류가 전혀 없던 갑작스러운 사퇴였다고 짚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순리대로 적절중립 3명사전 협의 안 됨 외 1갈래 · 2명 비판
“식실장 인한 너무 어차피 나가는순인데 너무 두들겨 막고 나가면은 이미지 회복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가실장도 지금 시점에 나간다고 하면은 뭐 생각해 보면 아 그래 책임은 있지 근데 아이 뭐 전부 다 강훈식 책임은”
“그니까 좀 갑작스러운 거는 분명한 거 같아요. 왜냐면 사전에 좀 뭔가 기류가 있었다거나 뭐 조만간 개각이 또 있을 건데 뭐 강훈식 실장이 교체될 거라든가 뭐 이런 식의 이야기가 막 파다했던 건”
“데 저도 신주호 전 부대변인님 말씀하신 것처럼 대통령 순방에 조금 주목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부터 27일까지 미국이랑 멕시코 순방을 떠나는데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이제 비서실장이 이제 좀 공석으로 남게”
“저거는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일단 이재명이 지금 오늘 출국을 했습니다. 순방을 미국 멕시코 순방을 떠났어요. 그러면 강훈식의 하는 사퇴 표명은 일단 추석 밥상에 이 논란을 조금 무마해 보자. 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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