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파견 요청2026-W39 · 3일 기준
호르무즈 파병을 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호르무즈 파병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쟁점이 됐다. 파병 여부를 두고 5명 중 3명은 비전투 지원으로 절충해야 한다고 봤다.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는 원칙을 지키면서 상선 보호 임무만 맡기자는 것이다. 다만 지휘 체계와 정보가 없어 결국 교전하게 되고 안전 위험이 커진다고 본다. 한편 참전해도 미국에 잠시 밉보이는 걸 면하는 것 외에 얻는 게 없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비전투 지원으로 절충휘말림·안전 위험론 · 2명 비판
“글쎄요. 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의 이야기가 대미 투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근접을 이뤘다. 대통령이 뭐라 그랬습니까? 거의 근접을 이뤘는데 뭔가 하나 걸려 있다. 그게 잘 안 풀리고 있다. 잘 안 풀리고 있다.”
“보급선이 중동에 있는 미군 기지가 그 항모 전단의 보급 기능을 상실하고 음 3,000km 넘게 떨어진 그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 섬이 인도양에 있어요. 거기서 보급을 받고 있다는”
“그렇죠. 대통령 입장에서는 호르무즈 해역 근처에 이미 청해 부대가 나가 있어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원칙은 전쟁이라든가 분쟁에 전투병을 파병하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한 거고요. 다만 상선 원유 수송”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