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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지율 반등은 본격 상승 전환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는 사실상 이게 기저의 효과라고 보는게 뭐 100% 맞을 것 같고요. 어, 저는 이제 하락 추세를 멈추고 반등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어떤 상황이다. 근데 김승원 터졌잖아요.”
“나는 내가 이런 얘기를 언제 어디서 한 기억이 나는데 지금 이 대통령의 소위 말하면 지지도 추락을 갖다가 멈추게 하고 이거를 반등을 하려 할 것 같다면은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실행한 제반 정책이라는 것이 국민들이 수용을”
“지지율은 이제 하락 추세는 이제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 하락이 그냥 일방적으로 쭉 가는 것이 아니라 어 어느 정도 가다가 조금 이제 횡보하다가 또 이제 빠지는 어떤 그런 어떤 경향성을 지금”
“일단 10주 만에 첫 반등이라서 너무 다행이고 그리고 그 기자 회견이 있었던 18일이 마지막인데 그때 가장 많이 반등을 했다고 해요. 어, 그리고 또 기자회견에서 뭐 연임 문제라든가 공소 문제 이런 것들을 국민들께”
“말씀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1%가 반등됐다고 해서 이게 지지율의 어떤 전환이 이루어지는 부분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이렇게 이제 비판드리는 이유는 지금 저는 10월 2일이 계속”
“네. 그러니까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하락 추세를 지금 막은 거에 대한 의미가 있고 반등 모멘텀은 만들었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이게 진짜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해결해야 될 두 가지 숙제가 있는 거죠. 하나는”
“뭐 저는 지지층을 다지는 기자 회견이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네. 어, 태도 면에서는 이제 낮은 자세로 어, 예를 들면 국민은 다 옳다. 내가 부족한게 많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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