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UN 발언2026-W39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기조연설·뉴욕타임스 인터뷰 대북·외교 메시지가 적절했나?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기조연설과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대북·외교 메시지를 내놨다. 적절했다는 쪽이 5명 중 3명으로, 제재 완화 발언을 문제 삼은 쪽은 1명이었다. 트럼프와 같은 자리에서 연설한 것만으로 위상이 달라졌고 건설적 기여국 연대도 시의적절하다고 봤다. 상호 체제 존중과 전쟁 종식, 소통 채널 구축이라는 방향이 소신대로 일관됐다고 평가했다. 반면 제재 완화를 꺼낸 것은 근거 없는 발언이라 국제 파장을 낳고 언론도 제대로 다루지 않는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국격에 맞는 적절한 메시지 외 2갈래제재 완화 발언이 부적절 · 1명 비판
“일단은 이제 호르무즈 때문에 갔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네론 기조라는게 옛날부터 어정해져 있는 거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트럼프와 같은 자리에서 기조 연설 한다는 것만으로라도 대한민국 위상이 엄청나게 달라졌다는 뜻이에요.”
“네. 오늘 대표님 발언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은 그거였어요. 우리가 지금까지 이렇게 햇볕 정책이다 뭐 대북 제재를 완화하자 이런 이야기 해 가지고 돌아온 건요. 옛날에도 목함지뢰 사건 있었죠. 그것도 그때예요.”
“하나는 유엔총회 연설에서 대통령님 하신 말씀 말씀 중에 뭐 의미가 많이 있었습니다만 건설적 기여국 연대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건설적 기여국 연대라는 것이 제가 이해한 바로는 결국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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