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행보 비판2026-W39 · 3일 기준
김민석 대표 취임 한 달 평가는?
김민석 대표 취임 한 달을 두고 전당대회 때 기대와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7명 중 4명은 실수가 많아 아쉽다는 쪽이었다. 의원들이 90도로 인사하는 장면 같은 게 실수로 꼽혔다. 한편 연찬회 브리핑이 부정적 반응을 샀고 안 할 일을 안 하는 게 낫다는 지적이다. 다만 내부 투쟁보다 청년 일자리와 전세 같은 민생에 시간을 써야 한다는 쪽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국민 경제·민생에 집중해야중립 2명실수가 많아 아쉽다 · 4명 비판
“고용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풀 수 있을지 전세 시장에 고통받고 있는 지금 서울 시민들의 삶을 어떻게 해결할지 이거에 더 많은 얘기를 하고 더 많은 시간을 썼으면 좋겠는데 오히려 이”
“나올 수 있죠. 근데 장소기할 때 김민석 대표도 뭐 자기 대권 주자로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가깝게 영향을 발휘한 국리다. 충분히 되는 분이다. 그런데 요게 조금 부족하다. 뭐 요렇게 좀 평하시면 안 돼요. 근데”
“그래도 김민석 대표가 어려운 역경을 18년 동안 거치고 민주당에 들어와서 이재명 대통령 옆에서 수석 최고위원 하고 측근하고 국무총리까지 했잖아요. 그러면은 본인이 정치 지도자 깜이라는 것을 계속 쌓아 주면서 보여 줘야”
“대표가 되고 나서 그다음에 뭔가 보여줬던 것들이 조금 실수가 많았던 거 같은데 첫 번째는 이제 의원들이 다 90도 인사하는 거. 이것들 기자 그 사진 사실 기자들이 조금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
“네. 이 국민의힘하고 괴리가 너무 심하면 억지로 협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도 꼭 그걸 원하는게 아니라 어차피 민주당이 독자적으로 단독 의석을 갖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당내에서부터”
실수가 많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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