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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9 · 3일 기준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순방 중 사의를 표명하며 인사 파동 책임 차원의 사퇴로 해석됐다. 사퇴를 두고 5명 중 2명은 인사 실패의 총괄 책임으로, 1명은 수석급도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인사위원장으로서 총괄 책임을 지는 모양새이고, 인사 참사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장뿐 아니라 수석급 이상도 같이 가는 게 맞다고 본다. 폭넓게 대화하며 비서실장을 역대급으로 잘한 사람이라는 평가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책임지는 결단, 잘한 사퇴 외 1갈래인사 실패의 총괄 책임 외 1갈래 · 3명 비판
책임지는 결단, 잘한 사퇴
“예. 21대 국회에서 이제 포회에서 제 옆에 이제 강훈식 실장이 있었는데 사실 강원식장이 좀 사람이 이제 원만하고 합리적으로 좀 평가를 받고 있는 의원이었기 때문에 이제 이재명 정권에 이제 초기 비스정을 갔을 때”
“그러니까 저는 뭐 비선실세 의혹을 제기하려면 최소한 무슨 종이 문서 하나는 들고 나와서 공개를 해야지 그냥 기분상 그렇다라고 하는 거는 전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하면 뭐 대통령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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